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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보노' 정경호 종영소감 "선물보따리 같은 작품이었다"
'프로보노' 정경호와 소주연, 이유영, 이유영, 윤나무, 서혜원, 강형석이 종영소감을 전했다. tvN 토일드라마 ‘프로보노’(극본 문유석, 연출 김성윤)가 오늘(11일) 최종회를 앞둔 가운데 공익 변론 ‘프로보노’의 의미와 가치를 생생하게 전달한 여섯 명의 주역이 시청자들에게 작별 인사를 건넨 것. 먼저 전직 국민 판사, 현직 프로보노 팀 리더로 화끈한 공익 변론 여정을 보여준 강다윗 역의 정경호는 “‘프로보노’를 시청해주신 모든 분들께 우선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프로보노는) 매회 에피소드마다 새로운 의뢰인이 등장해 시청자분들께 다양한 재미를 전하는 선물 보따리 같은 작품이었다고 생각한다”며 “그 안에 담긴 메시지도 충분히 전달되었기를 바란다”고 작품에 대한 진솔한 생각을 밝혔다. 프로보노 팀의 자타공인 에이스로 등극한 박기쁨 역의 소주연은 “‘프로보노’를 사랑해주시고 아껴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모두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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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부해' 유지태가 요구한 역대급 미션...불 없이 가능한 요리?
냉장고를 부탁해' 유지태가 '리액션 부자'에 등극했다. 오늘(11일) 밤 9시에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연출 이창우, 이린하)에서는 극한의 조건 속에서 셰프들의 상상력을 시험하는 역대급 15분 요리 대결이 펼쳐진다. 첫 번째 대결은 유지태 교수가 연구실에서도 해먹을 수 있는 '불 없이 가능한 요리'를 주제로 진행된다. 고난이도 과제가 공개되자 셰프들이 당황한 가운데, 셰프 군단 내 최연장자 '올드보이' 최현석과 막내 '영보이' 권성준이 도전에 나선다. 권성준이 "평소에도 불을 거의 쓰지 않고 전자레인지를 주로 사용한다"며 자신감을 내비치자, 최현석은 "요리는 연륜이 쌓이면서 점점 깊어진다"고 맞받아치며 시작부터 팽팽한 신경전을 예고한다. 대결 전 두 셰프는 스스로 핸디캡까지 더해 난이도를 끌어올린다. 먼저 권성준이 "칼도 사용하지 않겠다"고 선언하자, 최현석도 역시 칼을 내려놓으며 정면 승부에 나서는 것. 제약이 가득한 상황에서도 기발한 아이디어로 요리를 완성해가는 모습에 출연진들은 "정말 천재다", "어떻게 저런 생각을 했지"라며 감탄을 쏟아낸다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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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도를 기다리며' 박서준, 종영소감 "따뜻한 사랑의 힘 배웠다"
'경도를 기다리며' 박서준과 원지안이 시청자들을 향한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JTBC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극본 유영아, 연출 임현욱)에서 오늘(11일) 최종회를 앞두고 박서준(이경도 역)과 원지안(서지우 역)의 종영 소감을 공개하며 아쉬움을 달래고 있는 것. 먼저 오랜 시간이 지나도 변함없이 한 여자를 지키는 이경도 캐릭터로 사랑의 희로애락을 선사한 박서준은 “표현은 서툴지만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만은 누구보다 큰 이경도에게 공감이 많이 갔다”며 “이경도로 지낸 1년 여의 시간 동안 평범한 한 사람이 긴 시간 내내 한결같음을 유지하는 것의 특별함을, 따뜻한 사랑의 힘이 얼마나 큰지를 배웠다”고 소회를 밝혔다. 특히 대본리딩 당시 전한 “모두가 경도를 기다렸으면 좋겠다”는 박서준의 바람대로 주말 밤, ‘경도를 기다리며’를 함께 해준 이들에게는 “우리와 함께 경도를 기다려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인사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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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지현-문상민의 밤 데이트 현장 포착 "좋을 때다~"
'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지현과 문상민의 몽글몽글한 밤 데이트 현장이 포착됐다. 오늘(11일) 방송될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극본 이선, 연출 함영걸) 4회에서는 도월대군 이열(문상민)이 의녀 홍은조(남지현)에게 밤 산책을 제안, 멈추지 않는 직진 행보를 보인다. 별안간 이열의 입술을 훔쳤던 홍은조는 이후 이열과의 자리에서 그날의 일을 복잡다단한 충동에서 비롯된 실수로 해명하며 이열의 마음을 뒤숭숭하게 만들었다. 이열에게 그날의 입맞춤은 결코 실수로 치부할 수 없는 깊은 의미로 남아 있었기 때문. 그렇게 두 사람의 인연이 그대로 끝나는 듯했던 순간, 홍은조가 혜민서 의녀라는 사실을 알게 된 이열은 직접 약재를 하사하고 혜민서를 찾는 등 의도적으로 홍은조와의 만남을 이어갔고 비로소 자신이 홍은조에게 마음을 완전히 빼앗겼음을 자각했다. 그러나 정혼을 앞둔 홍은조에게 이열의 직진은 받아들일 수 없는 선택지인 상황.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는 모두가 잠든 깊은 밤, 홍은조를 찾아온 이열의 모습이 담겨 있어 시선을 붙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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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우리', 거침없는 관객수 상승세!...손익분기점 돌파 앞둬
역주행 흥행 중인 '만약에 우리'가 손익분기점 도달 9부 능선을 넘었다. 3일 연속 전체 박스오피스 정상 자리를 차지한 '만약에 우리'는 가족 관객들이 주로 몰리는 토요일인 지난 10일 일일 박스오피스 2위로 내려앉았지만 지난해 12월31일 개봉후 최고 스코어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흥행세를 과시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만약에 우리'는 지난 10일 13만4,304명을 동원해 전체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13만5,341명을 모은 1위 '아바타: 불과 재'와 불과 1000여명 차이여서 오늘(11일) 다시 1위 자리를 탈환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스크린수나 상영회차가 관람등급 차이로 적음에도 불구하고 비등한 흥행세를 보이고 있는 건 '만약에 우리'의 흥행세에 제대로 불이 붙었음을 의미한다. 10일까지 누적관객수는 91만3,113명으로 오늘 오후에 100만 관객을 넘어설 전망이다. 손익분기점은 100만~110만명으로 알려져 있어 오늘(11일) 오후나 12일 아침에 손익분기점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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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 이한영' 지성, 거악에 한방 날렸다!...아찔한 카타르시스에 순간 최고 7.7% [종합]
'판사 이한영' 지성이 거대한 빌런들을 정조준하며 아찔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했다. 지난 10일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극본 김광민, 연출 이재진 박미연) 4회에서 이한영(지성)은 정치계, 법조계 인사 자녀들이 연루된 병역 비리 장부를 찾아 언론에 폭로하며 꼭두각시 대법원장을 세우려던 강신진(박희순)의 계획에 제동을 걸었다. 이날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 5. 9%, 전국 가구 기준 5. 8%를 기록했다. 특히 한영의 어린 시절, 아버지 이봉석(정재성)이 그에게 “우리 한영이, 공부 열심히 해서 판사 돼야지?”라고 말하는 장면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순간 최고 시청률 7. 7%까지 치솟으며 시청자들을 TV 앞으로 불러모았다. 뿐만 아니라 미디어 소비 환경 변화를 반영한 채널 경쟁력 핵심지표 2054시청률은 2. 3%를 기록하며 ‘판사 이한영’의 화제성을 입증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한영은 박혁준(이제연)과 김가영(장희령)이 연인이라는 사실을 밝혀내고 두 사람이 김선희(한서울)를 살해할 목적으로 범행을 저질렀음을 만천하에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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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도를 기다리며' 박서준-원지안, 결국 세번째 이별 선택....이엘 반격 시작 [종합]
'경도를 기다리며' 박서준의 원지안을 위한 선택은 결국 이별이었다. 지난 10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극본 유영아, 연출 임현욱) 11회에서는 뜻하지 않게 불거진 소문으로 인해 세 번째 결별을 맞게 된 이경도(박서준)와 서지우(원지안)의 안타까운 사랑이 시청자들의 눈시울을 촉촉하게 적셨다. 이에 11회 시청률은 수도권 3. 6%, 전국 3. 4%를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 긴 시간을 돌아 세 번째 연애로 행복한 시간을 보내던 이경도와 서지우는 형부 강민우가 퍼트린 불륜 의혹에 갑작스럽게 휘말리면서 또다시 큰 위기에 부딪히고 말았다. 이에 강민우는 오너 일가의 리스크를 빌미로 서지우와 서지연(이엘) 자매를 자림 어패럴에서 몰아내려 했다.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상황에 힘들어하던 서지우는 자기 일보다도 이경도와 또다시 헤어지게 될까 봐 불안함을 드러냈다. 반면 아무런 대응 없이 하루하루를 평온히 지내는 듯하던 이경도는 결국 인턴기자 남보라(정하진)에게 부탁해 사실무근 기사를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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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보노' 정경호. 조작재판혐의 벗었다!...갑질 송영창 잡을 수 있을까?[종합]
'프로보노' 정경호가 누명을 완벽하게 벗었지만 또다른 위기를 맞았다. 지난 10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프로보노’(극본 문유석, 연출 김성윤) 11회에서는 과거 강다윗(정경호)이 유백만(김용준)에게 내린 판결이 사적인 감정에 흔들리지 않은 선택이었음이 밝혀지며 짜릿한 여운을 안겼다. 이에 11회 시청률은 수도권 가구 평균 5. 5%, 최고 7. 5%, 전국 가구 평균 6. 2%, 최고 7. 9%로 수도권과 전국 기준 모두 케이블 및 종편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또한 tvN 타깃인 2049 남녀 시청률에서도 케이블 및 종편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케이블, IPTV, 위성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닐슨코리아 제공) 앞서 어머니의 죽음과 얽힌 공장 대표 유백만을 향한 복수심을 인정했던 강다윗은 ‘재판을 조작했는지’를 묻는 박기쁨(소주연 분)의 질문에는 분명히 선을 그었다. 재판 당시 울부짖던 유재범(연제욱)의 어머니를 보며 무심한 판결로 한이 맺혔던 자신의 과거가 떠올라 멈출 수밖에 없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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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애하는' 문상민의 남지현 향한 수작에 설렌다! 자체최고 경신에 최고 6.6% [종합]
'은애하는 도적님아' 문상민-남지현의 깊어지는 로맨스가 쌀쌀한 날씨를 녹이며 설렘지수를 높였다. 지난 10일 방송된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극본 이선, 연출 함영걸) 3회에서는 도월대군 이열(문상민)이 홍은조(남지현)에게 거침없이 직진하면서 두 사람 사이의 거리도 조금씩 좁혀져 보는 이들을 심쿵하게 했다. 이에 3회 시청률은 5. 6%로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을 뿐만 아니라 이열이 홍은조의 상처 입은 손에 옷고름을 매어주는 장면은 분당 최고 6. 6%까지 치솟았다. (닐슨코리아 제공, 전국 가구 기준) 깜짝 입맞춤 이후 처음으로 얼굴을 마주하게 된 홍은조와 이열은 차근차근 그날의 일을 되짚어갔다. 입맞춤에 담긴 의미를 기대하고 있던 이열과 달리 홍은조는 그저 복잡다단한 감정에서 비롯된 실수라며 미안하다는 말로 선을 그었다. 어딘지 모르게 화가 난 듯 보이는 이열을 달래던 홍은조는 문득 이열의 소매에 묻은 피를 발견하고 혜민서 안으로 이끌었다. 방금까지만 해도 홍은조와 이열은 도적과 종사관으로 서로를 대면하고 있던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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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택시3', 완벽한 피날레 만든 성공 요인! 최고 시청률 16.6% [종합]
'모범택시3' 마지막회가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극본 오상호, 연출 강보승)가 목숨을 내던진 '택시히어로' 이제훈의 희생과 시민들의 연대를 통해 거악을 응징, 묵직한 여운과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하며 대장정의 막을 장식했다. 이와 함께 지난 10일에 방송된 '모범택시3' 최종화의 시청률은 최고 16. 6%, 수도권 평균 13. 7%를 돌파하며, 동시간대는 물론 한주간 방송된 미니시리즈를 통틀어 압도적 1위 자리를 지켰다. 특히 2049 시청률은 4. 6%, 최고 5. 55%까지 치솟으며 2026년 최고의 드라마 타이틀을 굳건히 했다. 이에 한국형 시즌제 드라마의 성공신화를 다시 쓰는 데 성공하며, 영구 운행을 바라게 만든 '모범택시3'가 남긴 의미 있는 성과들을 짚어본다. # 국내 이어 글로벌 히트IP로 우뚝, 첫 방송 전부터 믿고 보는 메가 히트 IP의 귀환으로 세간의 뜨거운 관심을 모은 '모범택시3'는 방영 내내 국내의 독보적인 시청률과 화제성, OTT 성적뿐만 아니라 글로벌 차트까지 뜨겁게 달구며 한층 막강해진 흥행 파워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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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맨' 권상우 첫♥된 문채원 "보람차고 설레지만 부담도" [인터뷰]
지난해 '귀시'로 오싹한 공포 연기를 보여줬던 배우 문채원이 분위기를 바꿔 코미디로 극장을 찾는다. 영화 '하트맨'으로다. 문채원은 이번 작품에서 권상우의 마음을 단번에 흔드는 첫사랑 보나로 분해 로맨스와 코미디를 동시에 펼친다. '하트맨'은 애딸린 돌싱남 승민(권상우)이 20년 만에 첫사랑 보나(문채원)와 우연히 재회하며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승민은 보나의 마음을 얻기 위해 애쓰지만, 아이를 싫어하는 보나의 '노 키즈' 가치관 때문에 딸 소영(김서헌)의 존재를 숨긴 채 연애를 이어가면서 예기치 못한 상황에 부닥친다. 문채원이 맡은 보나는 대학 시절 누구나 한 번쯤 마음에 품었을 법한 '레전드 첫사랑'이다. 아름다운 미모와 밝은 에너지로 승민의 마음을 단번에 훔쳐 갔다. 감각적인 시선으로 주목받는 능력 있는 포토그래퍼로 성장한 보나는 겉으로는 차분하고 부드러워 보이지만, 좋아하는 일에는 누구보다 뚝심 있게 몰입하는 강단을 가진 인물이다. "코미디로 관객을 만나서 보람차고 설레는 마음이 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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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루키' 알파드라이브원-롱샷, 진짜 '괴물 신인'은? [K-POP 리포트]
업계가 주목하는 '슈퍼 루키'의 데뷔가 눈앞으로 다가왔다. 인기 서바이벌을 통해 탄생한 알파드라이브원과 박재범이 제작한 롱샷이다. 하루 간격으로 데뷔하는 두 팀이 과연 K팝 시장에 어떤 임팩트를 남길지 관심이 모아진다. 먼저 12일 '보이즈2플래닛'을 통해 탄생한 알파드라이브원이 첫 미니앨범 'EUPHORIA'(유포리아)를 발매하고 정식 데뷔한다. 각자의 방식으로 꿈을 향해 나아가던 여덟 멤버의 여정이 하나의 팀으로 완성되는 순간을 담은 앨범으로 긴 준비 끝에 맞이한 시작의 감정과 벅찬 희열(EUPHORIA)을 알파드라이브원만의 에너지와 서사로 풀어냈다 타이틀곡은 묵직한 비트와 중독적인 멜로디가 인상적인 'FREAK ALARM'(프릭 알람)이다. 이 밖에도 총 6곡이 담겨있다. 리오, 준서, 아르노, 건우, 상원, 씬롱, 안신, 상현으로 구성된 알파드라이브원은 지난해 9월 종영한 Mnet ‘보이즈2플래닛’을 통해 결성됐다. 지난 연말 '마마 어워즈'와 '멜론뮤직어워드'에서 공식 무대를 펼친 알파드라이브원은 선공개곡 'FORMULA'(포뮬러)로 공개 직후 국내외 주요 음원 차트 순위권에 오르며 정식 데뷔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