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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아이' 최수영♥김재영, 로맨틱 공조 재가동
'아이돌아이' 최수영과 김재영이 또다시 로맨틱한 공조에 나선다. 지니 TV 오리지널 월화드라마 '아이돌아이' 측은 8회 방송을 앞둔 13일, 맹세나(최수영)와 도라익(김재영)의 심야 데이트 장면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 앞서 방송에서는 도라익이 맹세나를 해고하며 두 사람의 관계가 급격히 흔들렸다. 서로의 부재를 실감하던 가운데, 행방이 알려지지 않았던 최재희(박정우)가 유서를 남겼다는 소식이 전해져 충격을 안겼다. 특히 빗속에 쓰러진 도라익을 맹세나가 끌어안는 장면으로 엔딩을 장식하며 다음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 공개된 스틸에서는 맹세나와 도라익 사이 흐름이 이전과 달라진 분위기다. 팬과 최애, 변호사와 의뢰인이라는 틀을 잠시 내려놓고, 한 사람 대 한 사람으로 마주한 두 사람의 감정선이 부각됐다. 어색함을 먼저 풀어낸 쪽은 도라익이다. 추워 보이는 맹세나에게 자신의 옷을 벗어 덮어주는 다정한 태도와, 조심스럽게 다가서는 손길이 설렘을 자극한다. 서로를 바라보는 시선에는 애틋함이 깃들어 관계 변화의 분기점이 될지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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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성 "'모범택시'로 2년에 한번 이미지 세탁해서 좋아" [인터뷰]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가 시즌을 거듭하며 또 한 번 시청자의 강한 지지를 확인했다. 무지개 운수의 복수 대행 서사는 이번 시즌에도 강한 몰입감을 만들었고, 전국 최고 시청률 14. 2%(14회)를 기록하며 흥행을 이어갔다. 극을 이끄는 축은 이른바 '무지개 다크히어로즈'다. 택시기사 김도기(이제훈)를 중심으로 안고은(표예진), 최주임(장혁진), 박주임(배유람)이 팀을 이루고, 그 위에서 장성철(김의성) 대표가 팀을 운용한다. 김의성이 연기한 장성철은 지지대 역할을 맡아 무지개 운수의 세계관을 단단히 붙잡았다. "뭐라고 감사를 드려야 할지 모르겠는 마음이에요. 처음에 '모범택시' 출연 제안을 받고 대본을 읽었을 때 이 이상하고 어둡고 거친 드라마가 5년 이상 큰 사랑을 받는 드라마가 될 거라곤 생각도 못했어요. 도대체 무엇이 그렇게 시청자를 지지하게 만든 건지 정확히 모르겠어요. 그저 과분한, 그냥 사랑이 아닌 응원과 지지 같아요. 그게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감사하고 감격스러워요. " '모범택시'가 내세운 사적 복수 서사는 법이 닿지 못한 억울함을 대리 해소하는 감정적 통로로 작동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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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 피버' 안보현-차서원, 이주빈 두고 신경전 발발?
'스프링 피버' 촌므파탈 상남자 안보현의 수상한 행보가 포착됐다. 13일 오후 방송되는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 4회에서는 선재규(안보현 분)가 윤봄(이주빈 분)과 최이준(차서원 분)의 뒤를 밟으며 질투심을 드러낸다. 앞서 윤봄은 선재규가 선한결(조준영 분)의 친아빠라는 소문이 거짓임을 확인하고 자신도 모르게 안도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봄은 자신에게 호의를 베푸는 선재규에게 무언가 결심한 듯 먼저 데이트를 신청했고, 달달한 데이트 끝 선재규의 질문에 “맞아요”라고 대답하는 엔딩은 시청자들의 마음을 녹이며 설렘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그 가운데, 오늘 4회 방송에선 선재규와 윤봄, 최이준(차서원 분)이 한 공간에 있는 모습이 포착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윤봄은 밝은 표정으로 최이준과 대화를 나누고 있고 이 둘의 만남에 질투심이 폭발한 선재규는 몸을 숨긴 채 두 사람의 대화에 집중하고 있다. 메뉴판으로 얼굴을 살짝 가린 채 옆을 흘긋 바라보는 선재규의 모습은 웃음을 자아내는 동시에, 윤봄과 최이준이 만난 이유가 과연 무엇일지 궁금증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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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와 혼 갈아 넣어"..롱샷, 박재범 전폭 지원 속 데뷔
'박재범 아이돌' 롱샷이 베일을 벗었다. 1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명화라이브홀에서 롱샷의 데뷔 EP 'SHOT CALLERS'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롱샷은 오율, 률, 우진, 루이로 구성된 4인조 그룹이다. 그룹명은 희박한 확률이지만 판을 뒤집기 위한 결정적인 한 방을 뜻한다. 오율은 "가능성이 낮고 희박한 슛을 의미한다. 그럼에도 도전하고 저희 스타일로 밀어붙이는게 저희 스타일이라 대표님이 정해주셨다"라고 설명했다. 데뷔 EP 'SHOT CALLERS'는 롱샷이 지향하는 태도와 에너지를 담은 앨범으로 힙합과 R&B, 팝 등 여러 사운드를 자유롭게 넘나든다. 멤버들은 음악뿐만 아니라 퍼포먼스 제작 과정에도 참여하며 팀의 방향성을 구축했다. 오율은 "결정하는 사람, 통솔자라는 의미다. 앞으로 저희가 만들어 나가고 활동하는 데 있어 저희가 주체적으로 끌고 나가겠다는 의미를 담아 대표님이 지어주셨다"라고 설명했다. 타이틀곡 'Moonwalkin'은 몽환적인 분위기 속에서 꿈과 자기 확신이 어우러진 청춘의 감정을 문워크에 빗대어 표현한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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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민트', 차가우면서도 뜨거운 격돌 현장 공개
류승완 감독의 신작 영화 ‘휴민트’가 차가운 비주얼에 뜨거운 열기가 물씬 느껴지는 보도스틸을 공개한다. 류승완 감독이 내로라하는 배우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과 호흡을 맞춘 영화 ‘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 공개된 보도스틸은 국정원 요원 조 과장(조인성)과 북한 국가보위성 조장 박건(박정민), 블라디보스토크 주재 북한 총영사 황치성(박해준), 북한 식당 종업원 채선화(신세경)까지 차가운 블라디보스토크로 모인 이들의 뜨거운 격돌을 확인할 수 있다. 이들이 함께 포착된 장면에서는 날 선 긴장감과 애틋함 등 다양한 감정의 충돌을 암시한다. 여기에 국정원 요원 임 대리(정유진), 북한 영사관 직원 금태(이신기)까지 새로운 인물들이 등장해 영화의 결을 한층 풍성하게 만든다. 보도스틸은 신뢰감과 신선함을 동시에 지닌 배우 라인업과 함께 영화의 흥미로운 전개를 예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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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도 극장가는 디즈니 천하? 눈이 휘둥그레지는 초호화 라인업 공개
지난해 연말부터 '주토피아2'와 '아바타: 불과 재'로 한국 극장가를 '디즈니 천하'로 만든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가 호화로운 2026년 영화 라인업을 소개한다. 확장된 풍성한 볼거리, 예측하지 못한 상상력으로 가득한 것은 물론 화제의 속편까지 디즈니만이 선사할 수 있는 스토리텔링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 직장상사 길들이기 영화 '직장상사 길들이기'는 비행기 추락 사고로 인해 죽일 만큼 미운 직장 상사 ‘브래들리’(딜런 오브라이언)와 무인도에 고립된 ‘린다’(레이첼 맥아담스)가 직급 떼고 벌이는 권력 역전 개(?)싸움 서바이벌 스릴러이다. 공포 영화계의 거장 샘 레이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이블 데드' 시리즈와 '드래그 미 투 헬'에서 보여준 공포와 블랙 코미디의 결합을 다시 한번 완벽히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상사와 직원이라는 일상적인 관계성에 ‘무인도에 단둘이 고립되었다’는 예측치 못한 설정을 부여해 비틀린 권력관계가 주는 강렬하면서도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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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12년만 스크린 복귀' 신세경, '요정재형' 뜬다…오늘(13일) 촬영
배우 신세경이 정재형의 식탁을 찾는다. 13일 아이즈(IZE) 취재 결과, 신세경은 이날 정재형의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 촬영에 나선다. '요정재형'은 가수 겸 작곡가 정재형이 지인과 게스트를 자택으로 초대해 직접 준비한 음식을 대접하며 이야기를 나누는 웹 예능이다. 편안한 대화와 밀도 높은 토크로 화제를 모으며 꾸준히 인기를 끌어온 콘텐츠다. 신세경의 '요정재형' 출연은 이번이 처음이다. 신세경은 정재형과 마주 앉아 근황을 비롯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특히 두 사람이 만들어낼 자연스러운 호흡에도 관심이 쏠린다. 이번 출연은 신세경의 작품 행보와도 맞물린다. 신세경은 류승완 감독의 영화 '휴민트'로 12년 만에 스크린 복귀를 앞두고 있다. 오랜만에 영화 관객과 만나는 만큼 '요정재형'에서 작품과 관련한 비하인드도 언급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신세경이 출연하는 '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가라앉는 블라디보스토크를 배경으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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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채원, 유연석 잡도리...레전드 짤 갱신 예고(틈만 나면,)
배우 문채원이 '틈만 나면,'에서 유연석을 향한 '러블리 잡도리'로 웃음을 선사한다. 13일 오후 방송될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에서는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틈 친구'로 권상우, 문채원이 출격한다. 유재석, 유연석, 권상우, 문채원이 배우 지인들과의 우정(?)이 걸린 퀴즈 앞에서 필사의 사투를 벌인다고 해 흥미를 고조시킨다. 틈 미션의 정체는 바로 배우의 사진을 보고 이름과 작품을 맞히는 퀴즈. 게임에 앞서 유연석은 "이 게임 잘못하면 지인 관계 박살 난다"라며 유달리 긴장하는 모습을 보인다. 또한 예상치 못한 문제 흐름이 이어지자 "이건 진짜 어쩔 수 없는 게임"이라며 진땀을 뻘뻘 흘려 웃음을 더한다. 이때 연습 게임부터 실수를 연발하는 네 사람의 모습을 노심초사하며 지켜보던 틈 주인이 냅다 정답을 외쳐 폭소를 유발한다. 이에 권상우는 "틈 주인분이 우리보다 낫다"라며 존경의 눈빛을 감추지 못한다는 전언. 무엇보다 문채원이 단아함 뒤에 숨겨진 달콤살벌한 예능감을 폭발시킨다고 해 기대를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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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랑 통역 되나요?', 김선호X고윤정이 전할 사랑의 언어
'이 사랑 통역 되나요?'가 김선호와 고윤정이라는 완벽한 비주얼 합을 완성했다.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사랑이라는 언어를 두 사람이 어떻게 풀어낼지 많은 기대가 모이고 있다. 1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조선팰리스 서울에서 넷플릭스 오리지널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연출 유영은, 극본 홍정은·홍미란) 제작 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 발표회에는 유영은 감독과 김선호, 고윤정이 참석했다.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다. 유영은 감독은 "서로 다른 언어를 연결하는 통역사 주호진과 대중의 사랑을 받는 스타 차무희가 만나 각자 사랑의 언어를 각자의 방식으로 이해해 나가는 로맨틱 코미디다. 다양한 언어에 능숙한 통역사가 자신과는 정반대로 사랑을 말하는 무희를 만나며 벌어지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로맨틱 코미디다"라고 소개했다. 영어부터 일본어, 이탈리아어까지 다양한 언어에 능통한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 역은 김선호가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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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기의 꿈을 꿉니다"…박정민, 화사 다음 엔하이픈 픽
배우 박정민이 화사의 'Good Goodbye'(굿 굿바이) 역주행에 혁혁한 공을 세운 데 이어 이번엔 보이그룹 엔하이픈의 신보에 힘을 보탰다. 소속사 빌리프랩은 13일 엔하이픈의 미니 7집 'THE SIN : VANISH'(더 신 : 배니시)에 배우 박정민, 다이나믹 듀오 개코, 밴드 새소년의 황소윤 등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앞서 엔하이픈은 지난 11일 팀 공식 유튜브 채널에 ''THE SIN : VANISH' Narration Preview'(더 신 : 배니시' 내레이션 프리뷰)를 게재했다. 앨범에 실린 내레이션 트랙 '사건의 발단', '도망자들', '우리가 찾던 목소리', '사건의 너머' 일부를 미리 들을 수 있는 영상이다. 뱀파이어 도피 사건을 보도하는 프로그램 진행자의 목소리로 설정된 이 내레이션은 한국어·영어·일본어·중국어 등 4개 언어로 각각 제작됐다. 이는 보다 많은 글로벌 리스너들이 언어의 장벽 없이 앨범에 담긴 감정선과 서사를 온전히 따라갈 수 있도록 한 포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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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도겸X승관, 기똥찬 보컬로 시린밤 어루만진 '소야곡'
그룹 세븐틴의 보컬 유닛 도겸X승관이 따스한 공감의 음악으로 차가운 겨울밤을 어루만졌다. 세븐틴 도겸X승관은 지난 12일 미니 1집 '소야곡'을 발매했다. '소야곡'은 '밤에 부르는 사랑의 노래'라는 뜻으로, 두 사람은 누구나의 기억 속에 잠든 보편적인 사랑 이야기를 감성적인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냈다. 만남과 헤어짐 사이, 때론 시리고 때로는 눈부신 그 모든 순간을 노래했다. 앨범에는 총 6곡이 담겼다. 권태와 어긋남, 이별을 통과한 연인이 마침내 멈춰있던 발걸음을 다시 떼기까지 감정의 궤적을 따라 각 트랙을 유기적으로 구성했다. 타이틀곡 'Blue'(블루)는 서로 다른 보폭의 사랑을 도겸X승관의 애절한 하모니로 표현했다. 두 사람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가 애절한 멜로디에 녹아들어 매년 이맘때쯤 찾아 듣게 될 겨울 발라드의 정수를 완성했다. 사랑을 느끼고 표현하는 방식, 속도, 깊이가 어긋날 때 찾아오는 복잡한 감정이 가사에서 시적으로 그려져 더 여운 짙다. 뮤직비디오는 배우 이유미, 노상현이 출연해 드라마타이즈로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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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택시3' 이제훈, 드라마-비드라마 통합 화제성 1위 등극
'모범택시3'가 주인공 이제훈과 함께 화제성 1위를 거머쥐었다. 13일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에서 발표한 1월 2주차(1월 5일~1월 11일) TV-OTT 통합 드라마 화제성 부문에서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가 1위를 지켰다. '모범택시3'는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시리즈물로, 베일에 가려진 택시회사 무지개 운수와 택시기사 김도기(이제훈 분)가 억울한 피해자를 대신해 복수를 완성하는 사적 복수 대행극. 지난 10일 16회 방송을 끝으로 세 번째 시즌이 종영했다. 최종회(16회)에서 '비상계엄' 음모를 제지하며 시청률 13. 3%(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한 '모범택시3'. 이번 TV-OTT 통합 드라마 화제성 1위를 기록, 2주 연속 1위에 올랐다. 종영 주까지 화제성 1위를 지키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또한 TV 드라마 화제성 부문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모범택시3'의 흥행을 이끈 주인공 이제훈은 출연자 화제성 부문 1위를 거머쥐었다. 이제훈은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위와 함께 드라마-비드라마 통합 출연자 화제성에서도 1위를 차지하며 인기를 실감케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