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아이브(IVE) 안유진이 '취사병 전설이 되다' OST를 통해 안방극장 청춘들을 위로한다.
2일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안유진이 가창한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의 OST Part 3 '슬픈 짠맛'이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슬픈 짠맛'은 눈물에서 '슬픈 짠맛'을 느낄 만큼 고통스러운 현실 속에서도 무너지지 않고 다시 일어서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안유진은 '슬픈 짠맛'을 통해 어떠한 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자신만의 길을 개척해 가는 청춘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응원을 전할 예정이다. 그의 맑고 시원한 음색과 안정적인 가창력으로 곡의 희망찬 멜로디를 섬세하게 표현했다.
안유진은 이번 '취사병 전설이 되다' OST 가창으로 두 번째 드라마 OST를 선보이게 됐다. 다양한 음악 스펙트럼을 보여줬던 안유진이기에 'OST 신흥 강자'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 안유진이 OST 가창으로 참여한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티빙, tvN에서 매주 월, 화요일 오후 공개되고 있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이등병 강성재가 '전설의 취사병'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 드라마다. 지난 11일 첫 공개 후 시청자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또한 tvN 월화드라마 편성으로 시청률(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기준) 7% 돌파해 월화극 강자로 자리매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