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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정규 2집 첫날 판매량 43만장 돌파...음반차트 1위 등극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 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의 새 앨범이 발매 첫날 국내 음반차트 1위에 등극했다. 르세라핌은 지난 22일 오후 1시 정규 2집 ''PUREFLOW' pt. 1'을 공개했다. 르세라핌의 이번 앨범은 앨범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 기준 발매 첫날 43만 5675장 팔려 22일 자 음반차트 1위에 올랐다. 이는 2026년 나온 4세대 K-팝 걸그룹 앨범의 첫날 판매량 중 1위. 전 세대로 범위를 넓혀도 블랙핑크(BLACKPINK)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수치다. 르세라핌의 ''PUREFLOW' pt. 1'은 앨범 판매량과 함께 해외에서도 높은 관심을 끌었다.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앨범' 차트 3위로 진입했으며, 23일 오전 9시까지 싱가포르, 프랑스, 일본 등 27개 국가/지역의 아이튠즈 '톱 앨범'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멕시코, 캐나다, 이탈리아 등 20개 국가/지역에서는 10위권에 자리했다. 글로벌 그룹으로 한층 성장한 르세라핌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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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프로' 오정세, 납치당했다...무릎 꿇고 애원
'오십프로' 오정세가 납치당했다. MBC 금토드라마 '오십프로' 측이 23일 오후 2회 방송을 앞두고 봉제순(오정세 분), 정호명(신하균 분)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앞서 첫 방송에서 국정원 블랙요원 정호명, 북한 특수 공작원 봉제순(오정세 분), 화산파 2인자 강범룡(허성태 분)이 얽힌 거대한 추적전과 기억을 잃고 살아가던 봉제순의 숨겨진 본능 폭발 액션이 펼쳐져 흥미를 유발했다. 여기에 정호명의 "드디어 찾았다. 불개"라는 엔딩이 다음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런 가운데 2회 방송에 앞서 공개된 스틸에 담긴 정호명의 모습이 예사롭지 않다. 그는 봉제순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 직접 움직이기 시작한 것. 정호명은 자신이 본 봉제순이 진짜 불개인지 확인할 결정적 단서를 찾기 위해 그의 주변을 맴돌며 동태를 예의주시한다. 특히 중국집 배달 오토바이를 타고 봉제순의 집 근처를 살피는 모습에서는 국정원 블랙요원다운 집요함과 날카로운 촉이 느껴진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봉제순이 위기에 휘말린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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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신세계' 허남준, 만취 임지연에 신경 집중...'걱정 눈빛'
'멋진 신세계'에서 임지연, 허남준이 광고 모델과 광고주로 만나게 됐다. 이번엔 또 어떤 일이 벌어지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23일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측은 6회 방송을 앞두고 신서리(임지연 분), 차세계(허남준 분)의 제주도 출장 현장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에는 광고 촬영 중인 신서리와 이를 지켜보는 차세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각각 광고 모델과 광고주로서 제주도에 함께 오게 됐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하게 변신한 신서리는 여신 자태를 뽐내고 있다. 비주얼 뽐내는 신서리의 광고 데뷔에 이목이 쏠린다. 그런가 하면 회식자리에 모인 신서리, 차세계의 상반된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신서리는 난생처음 경험해 보는 회식에 한껏 들뜬 모습이다. 취기가 오른 듯 그녀의 표정이다. 이와 달리 차세계는 어딘가 심기 불편한 기색이다. 그는 요란한 회식자리 속에서도 신서리에게 온 신경을 쏟고 있다. 차세계의 눈빛에서 만취한 신서리를 향한 걱정이 엿보인다. 차세계의 눈빛을 아는지 모르는지 잔뜩 신이 난 신서리의 모습이 극명한 대비를 이루고 있어 본방송에서 어떤 전개가 펼쳐졌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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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프로' 오정세, "이크 에크" 택견 액션...시청자 홀린 이중 연기
'오십프로' 오정세가 카리스마와 짠내를 오가는 이중 연기로 안방극장 시청자들의 웃음보를 자극했다. 지난 22일 첫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오십프로'는 평범해 보여도 끗발 좀 날리던 세 남자가 운명에 의해 다시 움직이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 세상에 치이고 몸은 녹슬었을지언정 의리와 본능만은 여전한 인생의 50%를 달려온 진짜 프로들의 짠물 액션 코미디다. '오십프로' 첫 방송에서 오정세의 활약이 신하균, 허성태와 함께 시청 재미를 끌어올렸다. 오정세는 극 중 10년 전 불의의 사고를 당해 기억을 잃은 북한 특수 공작원 봉제순 역을 맡았다. 이중 연기를 펼치며 특유의 몰입도 높은 매력을 뽐냈다. 극 중 과거 북한 최고의 인간병기 '불개'의 모습으로 등장했다. 얽힌 이해관계 속에서 정호명(신하균 분), 강범룡(허성태 분)과 작전 중 대치하게 된 봉제순은 극적 긴장감을 높였다. 특히 오정세는 빗속 삼자 대면 장면에서 날카로운 눈빛으로 분위기를 고조시키며 시청자들을 극에 빠져들게 했다. 10년 뒤 상황에서 봉제순은 과거의 기억을 잃은 채 하루하루 힘겹게 살아가는 모습으로 다시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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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순간을 영원처럼' MV, 2000만뷰 돌파...'믿고 보는 임영웅'
가수 임영웅의 '순간을 영원처럼' 공식 뮤직비디오가 2000만 뷰를 돌파했다. 23일 기준, 임영웅 공식 유튜브 채널 '임영웅'에 공개된 '순간을 영원처럼' 공식 뮤직비디오가 누적 조회수 2000만 회를 넘어섰다. 2025년 8월 28일 처음 공개된 이후 팬 뿐만 아니라 대중의 꾸준한 관심 속에 이뤄진 성과다. 임영웅의 '순간을 영원처럼'은 일상의 소중함과 위로를 건네는 곡이다. 서정적인 멜로디와 임영웅 특유의 감미롭고 깊이 있는 목소리가 조화를 이뤘다. '순간을 영원처럼' ?뮤직비디오는 곡이 가진 따뜻한 메시지와 임영웅의 비주얼, 감성적인 연출이 조화를 이루며 '믿고 보는 임영웅'의 저력을 증명했다. 듣고 보는 재미, 힐링까지 느낄 수 있는 '순간을 영원처럼' 뮤직비디오다. 한편, 임영웅은 오는 9월 고양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될 'IM HERO - THE STADIUM 2' 콘서트로 팬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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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밀한 감사' 신혜선X공명, 감사 레이더 발동...콤비 활약 예고
'은밀한 감사' 신혜선, 공명의 감사 레이더가 발동한다. tvN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 측은 23일 9회 방송에 앞서 스킨스쿠버 동호회 감사 조사에 나선 주인아(신혜선 분), 노기준(공명 분)의 모습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황금 같은 주말도 반납한 채 감사 조사에 나선 주인아와 노기준의 모습이 담겼다. 데이트와 업무를 동시에 해결하겠다는 주인아의 계획에 못 이기는 척 따라나선 노기준. 스킨스쿠버 장비까지 갖춰 입고 어딘가를 응시하는 주인아와 노기준의 예리한 눈빛에서 이번 감사가 심상치 않음을 예고한다. 홈데이트에서도 이어진 '워커홀릭' 커플의 열일 본능은 계속된다. 일에 몰두하면서도 자연스럽게 서로에게 바짝 기대어 있는 모습은 연인 그 자체다. 로맨스 속에서도 빈틈없이 감사 레이더를 풀가동시키는 에이스 콤비가 이번 조사에서 또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감을 자아낸다. '은밀한 감사' 제작진은 "23일 방송되는 9회에서는 마음을 확인한 뒤 더욱 단단해진 주인아, 노기준의 달라진 관계성이 흥미롭게 그려진다"라면서 "설레는 로맨스는 물론 수상한 스킨스쿠버 동호회 감사까지, 일과 사랑을 모두 잡을 에이스 콤비의 빈틈없는 활약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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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문원, '♥신지'에 금 10돈 이벤트 사랑 고백...시청률 소폭 상승 [종합]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신지 남편 문원이 신지에게 금 선물을 하며 사랑을 고백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는 신혼부부 신지X문원 커플이 출격했다. 앞서 2일 신지, 문원은 결혼식을 올렸다. 새로운 출발선에 선 두 사람은 '편스토랑'에서 서로 사랑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날 신지는 신혼집 자신의 지정석에 앉아 무전기로 남편 문원을 찾았다. 그런데 몇 번을 불러도 문원은 묵묵부답이었다. 결국 자리에서 일어난 신지가 향한 곳에는 집안 곳곳을 비추는 11대의 CCTV 화면이 돌아가고 있었다. '편스토랑' 식구들이 "무전기에 이어 CCTV까지?"라며 의아해하자 신지는 이사 오기 전부터 설치되어 있었던 것이라고 다급히 설명했다. 이어 신지는 CCTV를 통해 남편 문원의 위치를 파악, 집안에 설치된 노래방으로 향했다. 문원은 그곳에서 맥주 한 캔을 딴 채 홀로 노래를 부르고 있었다. 노래방 소리 때문에 신지의 무전기 소리를 듣지 못한 것. 노래방에 들어선 신지가 맥주를 보며 "힘들었어?"라고 묻자 문원은 "힘든 게 아니라 노동요, 일할 때 먹는 새참"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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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프로' 오정세, '불개' 반전 엔딩...첫방 4.4%[종합]
신하균, 오정세, 허성태 주연의 '오십프로'가 첫 회부터 블랙 코미디, 첩보 액션을 펼치며 시청자들의 흥미를 자극했다. 지난 22일 MBC 금토드라마 '오십프로'가 첫 방송했다. 이날 '오십프로'는 국가안보실장 권순복(안내상 분)과 국정원 대공팀장 조성원(김상호 분)이 북한 장교와 결탁한 국정원 1차장 한경욱(김상경 분)의 마약 밀수 정황을 추적하는 과정으로 시작됐다. 권순복, 조성원은 대한민국을 마약 국가로 만들 수도 있는 거대한 거래를 막기 위해 국정원 내부 비공식 블랙요원 정호명(신하균 분)을 투입했다. 북한 역시 특수 공작원 불개(오정세 분)를 움직였다. 여기에 화산파까지 개입하면서 남북 정보기관과 범죄 조직이 뒤엉킨 삼파전이 펼쳐졌다. '물건 확보'라는 단 하나의 목표 아래 각자의 욕망과 명령이 충돌했다. 하지만 작전은 실패했다. USB를 가진 채 사라진 불개와 권순복의 죽음은 여객선 사건을 미궁 속으로 빠뜨렸다. 10년 후, 국정원 최고의 블랙요원이었던 정호명은 외상값도 제대로 못 받는 중국집 오란반점 주방장이 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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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신세계' 허남준, 임지연에 직진 고백 "연모한다"...자체 최고 9.5%[종합]
'멋진 신세계'가 허남준이 임지연에게 고백과 함께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5회에서는 차세계(허남준 분)이 신서리(임지연 분)에게 구애작전이 펼쳐지면서 극적 재미를 높였다. 이에 5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9. 5%를 기록했다. 직전 방송분(4회) 시청률 6. 0%보다 3. 5% 상승했다. 이는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으로 동시간대 및 금토드라마 시청률 1위에 등극했다. 2회, 3회, 4회 그리고 이번 5회까지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행진을 이어가며 흥행 기세를 끌어올렸다.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종영 후, '멋진 신세계'로 시청자들이 몰린 모양새다. 이날 '멋진 신세계'에서 차세계는 신서리를 향한 마음을 확인했다. 이에 그는 신서리에게 고백하며 "어때? 영광이지?"라면서 그녀가 자신을 받아줄 것이라 여겼다. 하지만 신서리는 차세계의 뜻과 달랐다. 특히 신서리는 "동네 똥개를 안았을 때보다 감흥이 없었다"라고 말해 차세계를 충격에 빠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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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민, 지드래곤 소속사 이적 후 활동 활발…신곡 또 발매
샤이니 태민이 새 소속사에 둥지를 튼 지 두 달 만에 벌써 두 번째 신곡을 내놓았다. 태민은 22일 오후 1시 신곡 'PERMISSION'(퍼미션)을 발매했다. 이 곡은 앞서 태민이 미국 최대 음악 페스티벌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 무대에서 최초 공개해 전 세계 팬들의 관심을 모았던 곡이다. 'PERMISSION'은 어둡고 세련된 사운드 위에 긴장감 있는 전개가 더해진 곡이다. 절제된 리듬과 몰입감 있는 보컬이 어우러지며 강렬한 분위기를 완성하고, 감정을 눌러 담은 듯한 태민의 보컬 표현은 점차 고조되는 사운드와 맞물려 곡의 메시지를 극적으로 전달한다. 가장 눈에 띄는 대목은 곡이 품은 메시지다. 'PERMISSION'은 스스로 삶을 선택하고 주도하겠다는 태민의 자전적 이야기를 담았다. 타인의 기준과 통제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방식으로 나아가겠다는 자유와 해방의 감각이 곡 전반을 관통한다. 이번 곡은 데이비드 게타(David Guetta), 테디 스윔스(Teddy Swims), 스눕 독(Snoop Dogg), 릴 베이비(Lil Baby) 등과 작업한 프로듀서 조르디(JORDi)가 프로듀싱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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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영화제서 무시당한 조인성·황정민…'호프' 회견서 외신기자 무례 발언 논란
유명 배우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 등이 칸영화제서 황당한 일을 겪었다. 지난 18일(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초청작 '호프'의 공식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 자리에는 연출을 맡은 나홍진 감독을 비롯해 출연 배우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 테일러 러셀, 알리시아 비칸데르, 마이클 패스벤더 등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그러나 기자회견 중 한 외신 기자의 발언이 현장 분위기를 얼어붙게 했다. 그는 영어로 마이클 패스벤더와 알리시아 비칸데르를 향해 "마이클, 알리시아 반갑다"고 인사한 뒤 "나머지는 누군지 모르겠다"고 말해 '호프' 팀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순간 기자회견장에는 어색한 기류가 흘렀다. 이를 들은 정호연과 테일러 러셀은 서로를 바라보며 황당하다는 듯 웃음을 보였고, 배우들의 반응만으로도 현장의 불편한 공기가 고스란히 전해졌다. 문제의 질문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해당 기자는 실제 부부인 마이클 패스벤더와 알리시아 비칸데르의 동반 캐스팅을 언급하며 "두 사람을 한 명 출연료로 섭외한 것이냐"는 농담 섞인 질문까지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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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美 스탠퍼드서 휘날린 대규모 태극기
방탄소년단이 미국 스탠퍼드 스타디움을 태극기로 가득 채웠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16~17일과 19일(이하 현지시간) 사흘간 미국 스탠퍼드 스타디움에서 'BTS WORLD TOUR 'ARIRANG' IN STANFORD'를 열고 약 15만 2000여 관객과 만났다. 1921년 문을 연 스탠퍼드 스타디움에서 콘서트를 연 가수는 콜드플레이에 이어 방탄소년단이 두 번째다. 해당 공연의 하이라이트는 마지막 날 관객들이 준비한 깜짝 이벤트였다. 정규 5집 'ARIRANG' 수록곡 'Body to Body' 무대에서 민요 '아리랑' 선율이 흘러나오자 관객들은 미리 준비한 태극기를 일제히 펼쳐 들었다. 여기에 한국어 떼창이 더해지며 스탠퍼드 스타디움은 거대한 응원과 감동의 장면으로 물들었다. 멤버들은 공연 말미 팬들에게 진심 어린 인사를 전했다. 이들은 "지금 인생에서 최고의 순간을 보내고 있다. 여러분들께서 보여주신 이벤트에 정말 감동받았다. 한순간 한순간을 다 기억하겠다. 다시 만날 날을 기약하며 감사 인사 드리고 싶다"고 고마움을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