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정규 2집 첫날 판매량 43만장 돌파...음반차트 1위 등극

르세라핌, 정규 2집 첫날 판매량 43만장 돌파...음반차트 1위 등극

이경호 ize 기자
2026.05.23 14:54
그룹 르세라핌의 새 앨범 ''PUREFLOW' pt.1'이 발매 첫날 국내 음반차트 1위에 등극했다. 이 앨범은 한터차트 기준 발매 첫날 43만 5675장 팔려 2026년 4세대 K-팝 걸그룹 앨범 중 첫날 판매량 1위를 기록했다. 또한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앨범' 차트 3위로 진입하고 27개 국가/지역의 아이튠즈 '톱 앨범'에 이름을 올리는 등 해외에서도 높은 관심을 받았다.
그룹 르세라핌./사진제공=쏘스뮤직
그룹 르세라핌./사진제공=쏘스뮤직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 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의 새 앨범이 발매 첫날 국내 음반차트 1위에 등극했다.

르세라핌은 지난 22일 오후 1시 정규 2집 ''PUREFLOW' pt.1'을 공개했다.

르세라핌의 이번 앨범은 앨범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 기준 발매 첫날 43만 5675장 팔려 22일 자 음반차트 1위에 올랐다. 이는 2026년 나온 4세대 K-팝 걸그룹 앨범의 첫날 판매량 중 1위. 전 세대로 범위를 넓혀도 블랙핑크(BLACKPINK)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수치다.

르세라핌의 ''PUREFLOW' pt.1'은 앨범 판매량과 함께 해외에서도 높은 관심을 끌었다.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앨범' 차트 3위로 진입했으며, 23일 오전 9시까지 싱가포르, 프랑스, 일본 등 27개 국가/지역의 아이튠즈 '톱 앨범'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멕시코, 캐나다, 이탈리아 등 20개 국가/지역에서는 10위권에 자리했다. 글로벌 그룹으로 한층 성장한 르세라핌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PUREFLOW' pt.1'의 타이틀곡 'BOOMPALA'(붐팔라)도 이목을 끌고 있다. 22일자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송' 차트 20위에 올랐다. 이어 23일 오전 9시 기준 영국, 미국, 일본 등 총 21개 국가/지역의 아이튠즈 '톱 송'에 안착하는 등 르세라핌을 향한 글로벌 팬의 관심을 확인시켰다.

이외에도 유튜브에서는 한국(11위), 일본(4위), 미국(7위)을 포함해 27개 국가/지역 유튜브 '인기 급상승 음악' 차트에 진입했다.

한편, 르세라핌의 두 번째 정규 앨범 ''PUREFLOW’ pt.1'은 다섯 멤버가 두려움을 마주하며 겪은 변화와 성장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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