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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사병 전설이 되다' 박지훈, 예상치 못한 실신...시청률 7.2% 또 자체최고 경신[종합]
'취사병 전설이 되다' 박지훈이 쓰러졌다. 지난 18일 티빙, tvN 동시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 3회에서는 주인공 강성재(박지훈 분)가 취사병으로 존재감을 키워가던 흥미롭게 모습이 그려졌다. 이에 3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7. 2%를 기록했다. 직전 방송분 2회 시청률 6. 2%보다 1. 0% 상승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케이블, 종편 채널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이날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 강성재는 중대장 황석호(이상이 분)의 보직 변경 명령을 막기 위해 준비한 정성껏 돈가스를 예상치 못한 인물에게 음식을 대접하게 됐다. 거친 파도에 휩쓸려 강림소초로 떠밀려온 북한 주민(강길우 분)이 배고픔을 호소하자 소초장 조예린(한동희 분)이 강성재가 성심성의껏 만들어냈던 돈가스를 떠올린 것. 북한 주민을 어떻게 맞이하느냐에 따라 상황이 민감하게 흘러갈 수 있는 만큼 강성재는 긴장감에 휩싸인 채로 갓 튀겨낸 돈가스를 건넸다. 이후 북한 주민은 돈가스의 바삭한 식감과 흘러넘치는 풍미에 감탄하며 "아주 고소하고 바삭하고 기름지다"라는 호평으로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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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아이돌차트 268주 연속 1위...변함 없는 인기 독주
가수 임영웅이 아이돌차트 평점랭킹에서 1위 자리를 수성했다. ?지난 18일 아이돌차트에 따르면, 5월 2주 차(5월 11일~5월 17일) 평점랭킹에서 임영웅은 1위를 기록했다. 임영웅은 이번 랭킹 투표에서 32만 3463표를 획득하며 최다 득표를 기록했다. 이와 함께 268주 연속 1위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임영웅 파워'를 보여줬다. 약 5년 동안 '1위 자리'를 지켜온 임영웅이다. 한편, 임영웅은 올해에도 다채로운 활동으로 대중과 만남에 기대감을 불어넣고 있다. 임영웅 소속사 물고기뮤직 측은 지난 6일 임영웅의 SBS 예능 '섬총각 영웅' 시즌2 출연 소식을 전했다. 또한 그는 오는 9월 중 '2026 IM HERO CONCERT : THE STADIUM 2'를 개최해 팬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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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아비' 정문성, 박해수 흔든 그날의 목격담 "그 아이 어떻게 했어?" [종합]
'허수아비' 정문성이 충격적인 과거 목격담을 털어놓으며 박해수를 흔들었다. 지난 18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 9회에서는 끝나지 않은 연쇄살인사건을 향한 추적과 함께 진범 이기환(정문성 분) 충격적인 반전이 펼쳐졌다. 긴장감 넘치는 전개가 펼쳐진 '허수아비' 9회는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7. 2%를 기록했다. 직전 방송분(8회) 시청률 7. 4%보다 소폭 하락한 수치지만, 동시간대(오후 10시대) 시청률 1위와 함께 월화드라마 시청률 1위 자리를 수성했다. '허수아비' 9회에서는 차시영(이희준 분)과 형사들이 연쇄살인범 검거 공로를 인정받은 가운데, 강성에서 무원으로 떠났던 강태주(박해수 분)가 "연쇄살인은 끝나지 않았다"라는 말과 함께 돌아와 이목을 끌었다. 최근 무원에서 발견된 시신에서 동일범의 흔적이 포착된 것. 총 7건의 연쇄살인 부검을 맡았던 방경모(전중용 분)가 재판에서 증언하며, 임석만의 무죄 입증 가능성도 보였다. 강태주는 차시영에게 공소장 변경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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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 20년 전의 충격과 현재의 경이로움
예술의 본질이 이미 과거의 영광 속에 완성됐다고 믿는 이들은 보수적이다. 기존의 명성은 견고하고, 그것을 영리하게 답습하는 것만으로도 찬사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나는 안주가 아닌 끊임없는 나아감에 대해 생각해보려고 한다. 이미 정점에 선 자가 굳이 제 안의 가장 깊은 곳을 헤집어 기어코 한 걸음 더 발전해 나아가는, 20년 차 아티스트의 그 두렵고도 힘찬 마음에 대해서 말이다. 음악적 본질을 향한 태양의 진일보한 여정은 자신의 서른여덟 번째 생일(5월 18일)에 발표한 정규 4집 'QUINTESSENCE'(퀸테센스)로 우리 앞에 당도했다. 빅뱅의 두 번째 앨범 수록곡인 'Ma Girl'(마 걸)로 그가 처음 자신의 오롯한 목소리를 냈을 때, 혹은 데뷔 3년 차에 첫 솔로 앨범 'HOT'(핫)의 타이틀곡 '나만 바라봐'로 세상을 매혹했을 때의 충격을 기억한다. 본래 래퍼로 시작했던 연습생 소년이 보컬로 전향하며 느꼈을 막막함. 서바이벌에서 니요(Ne-Yo)의 'So Sick'(소 식)을 부르며 보여준 절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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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 'AAA 2026' MC 발탁...6년 연속 'AAA 퀸'
'AAA 퀸' 장원영이 글로벌 NO. 1 시상식 '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의 MC로 글로벌 팬들과 재회한다. 19일 'Asia Artist Awards(이하 AAA 2026)'에 따르면, 그룹 아이브(IVE) 멤버 장원영이 'AAA 2026'의 MC를 맡게 됐다. 장원영 외 MC 라인업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이번 'AAA 2026' MC에 발탁되면서 6년 연속 'AAA' MC 자리를 꿰찬 장원영이다. 그는 앞서 'AAA' MC로 진행력, 센스, 리애개션 그리고 독보적 비주얼로 시상식을 이끌어왔다. 'AAA 퀸'의 면모를 다시 한 번 뽐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글로벌 시상식 'AAA 2026'은 오는 12월 5일, 6일 이틀 간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개최를 확정 지었다. 해당 장소는 지난해 뜨거운 화제를 모았던 '10주년 AAA 2025'가 개최된 곳이다. 올해 역시 연말을 뒤흔들 '초특급 축제'를 예고해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AAA'는 배우와 가수를 통합해 시상하는 국내 최초의 통합 시상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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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홍진 '호프', 외계인 베일 벗다! 인터내셔널 예고편 공개
제79회 칸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돼 월드 프리미어로 상영돼 호평을 받은 나홍진 감독의 새 영화 '호프'(HOPE)가 인터내셔널 예고편을 공개했다. '호프'는 7일(현지시간) 밤 프랑스 칸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상영됐다. 상영 후 영화제를 뜨겁게 달구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호프'는 비무장지대에 위치한 호포항 출장소장 범석이 동네 청년들로부터 호랑이가 출현했다는 소식을 전해듣고, 온 마을이 비상이 걸린 가운데 믿기 어려운 현실을 만나며 시작되는 이야기다. 투자배급사 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는 월드 프리미어 상영과 함께 인터내셔널 예고편을 공개했다. 공개된 인터내셔널 예고편에는 호포항 출장소장 ‘범석’과 마을 청년 성기(조인성), 순경 성애를 비롯한 주민들이 마을을 공격한 실체와 맞닥뜨리고, 그로부터 마을을 지키기 위해 벌이는 사투를 담아낸다. 서서히 긴장감을 쌓아 올리는 '호프'의 이번 예고편은 예측할 수 없는 리듬과 속도감으로 내달리며 강렬한 에너지를 발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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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 씽' 강동원·엄태구·박지현의 무아지경 귀환기…그리고 확실한 '킥' 오정세 [종합]
20년 전 가요계를 휩쓸었던 댄스 그룹과 비운의 발라드 왕자가 스크린에서 화려하게 부활한다. 강동원, 엄태구, 박지현이 뭉친 혼성 그룹 트라이앵글의 피, 땀, 눈물 어린 고군분투가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이 영화의 진정한 '킥'이자 강력한 웃음 치트키인 오정세의 활약이 베일을 벗었다. 18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영화 '와일드 씽'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연출을 맡은 손재곤 감독을 비롯해 주연 배우 강동원, 엄태구, 박지현, 오정세가 참석해 작품에 관한 다채로운 이야기를 나눴다. '와일드 씽'은 하루아침에 해체된 3인조 혼성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이 20년 만에 찾아온 마지막 재기 무대에 서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과정을 그린 코미디 영화다. 세기말 아이돌로 완벽하게 변신한 세 배우. 트라이앵글의 리더이자 생계형 방송인 현우 역을 맡은 강동원은 고난도의 브레이크 댄스와 헤드스핀을 직접 소화하며 육각형 캐릭터를 완성했다. 강동원은 "h. o. t. , 신화 선배님들을 보고 자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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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인조로 출발선 다시 선 제로베이스원 "위기를 기회로" [인터뷰]
"팀에 변화가 생기면서 마음가짐도 달라졌어요. 그런데 달라지지 않은 것도 있어요. 바로 저희 안에 있는 독기와 열정이요. 인원은 줄었지만 오히려 다섯 명끼리 더 단단해졌고 시너지도 더 좋아졌어요. "(성한빈) 보이그룹 제로베이스원이 9인조에서 5인조로 재편하고 새로운 출발선에 섰다. 멤버들은 "우리는 서바이벌을 통해 팬 투표로 데뷔했다. 팬 사랑과 그 소중함을 정확히 알고 있다. 그게 우리의 본질"이라며 변화 속에서도 팀을 지탱하는 가장 큰 힘은 팬이라고 강조했다. 성한빈, 김지웅, 석매튜, 김태래, 박건욱은 18일 미니 6집 'Ascend-(어센드_)'를 발매하고 팀의 두 번째 챕터를 연다. 이번 신보는 제로베이스원의 이름으로 내는 여섯 번째 앨범이지만 첫 앨범에 가깝다. Mnet '보이즈 플래닛'을 통해 결성된 제로베이스원은 정해진 활동 기간 종료 후 네 명(장하오, 리키, 김규빈, 한유진)의 멤버가 원소속사로 돌아가며 올초 5인 체제로 재편됐다. 'Ascend-'는 그 변화 이후 처음 내놓는 결과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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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사병 전설이 되다' 박지훈, 북한 주민 만남...군생활 중대한 갈림길
'취사병 전설이 되다' 박지훈이 돌발 상황을 마주한 가운데 보직 변경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18일 오후 티빙, tvN에서 공개될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 3회에서는 '아기 취사병' 강성재(박지훈 분)이 예상치 못한 돌발 상황을 마주하게 된다. 앞서 중대장 황석호(이상이 분)의 지시로 취사병 생활을 시작하게 된 강성재는 대대장 백춘익(정웅인 분)에게 제공한 성게알 미역국이 알레르기 사태로 번지면서 보직 변경 위기를 맞았다. 이 일로 평화로운 군 생활이 최우선인 황석호에게 하루빨리 정리해야 할 골칫덩어리가 되어버렸기 때문. 이제 막 요리에 재미를 느끼기 시작한 강성재는 황석호에게 진심이 담긴 요리를 대접하는 방식으로 취사병으로서 계속 남고 싶다는 뜻을 전했지만, 황석호가 이를 단호하게 묵살하면서 반강제적으로 요리사의 길을 멈추게 됐다. 3회에서는 강성재의 요리사의 길이 어떤 상황으로 흘러갈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는 강성재가 예기치 못한 상황을 마주한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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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개봉 첫 주말 전체 흥행 1위!...'프로젝트 헤일메리' 앞섰다
'팝 레전드' 마이클 잭슨의 파란만장한 삶을 담은 전기 영화 '마이클'이 개봉 첫주말 압도적인 스코어로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마이클'은 지난 주말 15일부터 17일까지 47만375명을 동원해 누적관객수 64만7916명을 기록했다. 이는 경쟁작들보다 무려 3배 이상 관객을 동원한 것으로 '마이클'의 폭발적인 흥행 파워를 실감케 한다. 뿐만 아니라 '마이클'은 2026년 외화 흥행작 1위인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개봉 첫 주말 3일 동안 동원한 관객수(43만82명)보다 높은 스코어를 달성, '보헤미안 랩소디'의 개봉 첫 주말 3일간 관객수(52만3,353명)와 비견할 만한 흥행력을 과시했다. '슈퍼 마리오 갤럭시'가 가족관객들의 절대적인 지지로 12만3,558명을 동원해 주말 전체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누적관객수는 146만9,527명이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가 12만545명을 동원해 3위에 등극했다. 누적관객수는 144만4,28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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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취사병' 제작진이 밝힌 박지훈의 매력→시즌 가능성·숨은 재미 [인터뷰]
방송(공개) 첫 주부터 안방극장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코믹과 진지, 깜짝 반전 스토리가 펼쳐졌다. 여기에 박지훈을 필두로 배우들의 열연까지 극 전개를 흥미진진하게 만들며 단숨에 본방 사수로 떠올랐다. 바로 '취사병 전설이 되다'다.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가 지난 11일 티빙, tvN에서 동시 첫 공개됐다.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이 작품은 총 대신 식칼을, 탄띠 대신 앞치마를 두른 이등병 강성재(박지훈 분)가 '전설의 취사병'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 드라마다. 매주 월, 화요일 오후 8시 50분 티빙과 tvN을 통해 공개된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첫 방송부터 월화 안방극장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tvN 월화드라마 편성대에 방송한 가운데, 1회 5. 8%, 2회 6. 2%의 시청률(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을 각각 기록했다. 이는 올해 5월까지 tvN 월화드라마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이다. 안보현, 이주빈 주연의 '스프링 피버'(자체 최고 시청률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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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수산’, 연예대상 최우수상 클래스들의 저평가된 웃음잔치 [예능 뜯어보기]
MBC 일요 예능 ‘최우수산’은 눈길이 가는 프로그램이다. ‘최우수산’은 ‘마니또 클럽’ 후속으로 오는 31일까지 5회 방송 예정인 파일럿 프로그램이다. 장동민 허경환 유세윤 붐 양세형이 출연하는 등산 예능 프로그램으로 지난 해 MBC 방송연예대상 최우수상 수상자와 후보자들에다가 현재 예능 대세인 허경환이 합류해서 호화로운 진용이 짜여졌다. 멤버들 하나하나 예능 개인기가 뛰어난 예능인들이다. 다른 예능에서는 주로 전체적인 지휘를 하는 메인 MC를 도와 필요한 시점에 개입해 웃음을 이끌어내는 이들인데 축구로 치면 안정적으로 시즌마다 두 자릿수 이상의 골을 기록할 수 있는 공격수 다섯 명이 한 팀을 이룬 모습이라 얼마나 웃길지 방송을 지켜보게 된다. ‘최우수산’은 산을 오르면서 게임을 하는 포맷이다. 그 승패에 따라 좀 더 고생하는 멤버들이 생긴다. 산을 오르느라 허기진데 게임 결과 음식에서도 큰 차이가 난다. 최종 결과에 따라서는 산을 하나 더 올라야 하거나, 내려올 때 케이블카로 편하게 금방 내려오는 승자를 부러워하며 지친 다리를 끌고 하염없이 내리막길을 걷거나 다 내려와서 108배를 드려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