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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민, 시청률 0% '바니와 오빠들'로 수상 가능?...'MBC 연기대상' 관전 포인트 [ize 포커스]
'2025 MBC 연기대상'이 화려한 별들의 잔치를 예고했다. 대상의 주인공을 비롯, 올해의 드라마상, 최우수, 신인상, 베스트 커플상 등 여러 부문에서 수상의 영광을 차지할 스타는 누구인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MBC '2025 MBC 연기대상' 측이 이날 시상식에 앞서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먼저, 첫 번째 포인트는 'MBC 드라마의 과거-현재-미래의 만남! 화려한 시상자 라인업 주목!'이다. '2025 MBC 연기대상'에서 성사될 MBC 드라마의 과거, 현재, 미래의 만남이 궁금해지고 있다. 지난 2019년부터 줄곧 'MBC 연기대상'을 지켜온 터줏대감 김성주와 '2017 MBC 연기대상' 여자 신인상 수상에 빛나는 배우 이선빈이 MC로 호흡을 맞추며 별들의 잔치를 이끄는 것. 뿐만 아니라 '찬란한 너의 계절에'의 이성경, 채종협을 비롯해 '21세기 대군부인'의 아이유, 변우석, 그리고 ‘오십프로’의 신하균, 허성태까지 MBC 드라마의 배턴을 이어받을 배우들이 시상자로 출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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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12월 스타 브랜드평판 2위...방탄소년단 1위·김우빈 3위
가수 임영웅이 12월 스타 브랜드평판 2위에 오르며 남다른 스타 파워를 보여줬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5년 11월 30일부터 2025년 12월 30일까지 측정한 스타 브랜드 빅데이터 2억 2476만 9093개를 소비자 행동분석을 통해 스타 브랜드에 대한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를 측정했다. 지난 11월 스타 브랜드 빅데이터 2억 2252만 6874개와 비교하면 1. 01% 증가했다. ?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서 만들어진 지표이다. 스타 브랜드평판 분석은 스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와 관계,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들의 관심과 소통량을 측정할 수 있다. ? 스타 브랜드평판 분석은 예능인, 가수, 트로트가수, 드라마배우, 영화배우, 보이그룹, 걸그룹, 스포츠인을 대상으로 분석한 브랜드평판 상위권에 있는 브랜드를 대상으로 빅데이터 평판 알고리즘을 통해 소비자와의 관계를 분석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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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손예진 부부, 어려운 이웃 위해 2억원 기부...훈훈한 연말 선행
현빈, 손예진 부부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현빈 소속사 VAST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배우 현빈, 손예진 부부가 연말을 맞아 의료 지원이 필요한 환자들을 위해 기부활동을 펼쳤다. 이번 기부금은 삼성서울병원 소아청소년 환자들과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 환자들의 치료비로 사용될 예정으로, 총 2억 원이 전달됐다. 이번 기부와 관련해 두 사람은 "치료를 받는 환자분들과 가족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라고 전했다. 현빈, 손예진 부부는 매년 의료 지원을 비롯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오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과 온정을 나누고 있다. 이번 기부 또한 꾸준히 이어온 나눔의 일환으로, 치료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는 환자와 가족들에게 작은 위로와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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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번째 대상" 유재석, '신인감독 김연경' 6관왕...마법같은 'MBC 방송연예대상' [종합]
2025년을 빛낸 MBC 예능 프로그램과 예능인들의 무대, '2025 MBC 방송연예대상'이 막을 내렸다. 대상의 주인공은 유재석이었다. 지난 29일 방송된 MBC '2025 MBC 방송연예대상'은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린 가운데, 1부와 2부의 시청률(닐슨코리아 기준)은 수도권 기준 4. 9%를 기록했다. 또한 전국 기준으로는 1부 4. 9%, 2부 4. 8%를 각각 기록했다. 이날 '영예의 대상'은 유재석이었다. MBC에서만 9번째 대상, 통산 21개의 대상 트로피를 거머쥔 역대 최다 대상 수상자의 위엄을 실감케 했다. 특히 '놀면 뭐하니?'에서 늘 변함없이 편안하고 유쾌한 활약을 보여주며 국민 MC의 위상을 또 한 번 각인시켰다. 대상을 수상한 유재석은 '놀면 뭐하니?' 뿐만 아니라 점점 어려워지는 방송 환경 속에서도 시청자에게 즐거움과 웃음을 선사하기 위해 예능계에 종사하는 많은 이들과 동료, 선후배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유재석은 "'놀면 뭐하니?'를 아껴주시는 수많은 시청자 여러분 정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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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얄미운 사랑' 이정재X임지연, 생방송에서 김재철 비리 폭로...시청률 4.4% 선방 [종합]
'얄미운 사랑' 이정재, 임지연이 세상에 진실을 알렸다. 지난 29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얄미운 사랑' 15회에서 임현준(이정재 분)과 위정신(임지연 분)은 더욱 거세지는 이대호(김재철 분)의 외압 속에서도 모든 것을 바로잡기 위한 준비를 끝마쳤다. 그리고 방송 말미 생방송에서 이대호의 비리를 폭로하는 위정신의 엔딩은 다가올 결말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얄미운 사랑' 15회 시청률은 전국 가구 기준(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 4. 4%를 기록했다. 직전 방송분(14회) 시청률 4. 4%와 케이블, 종편 포함 동시간대(오후 9시대) 1위다. 동시간대 지상파 MBC '2025 MBC 방송연예대상'(1부)이 시청률 4. 9%(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한 가운데, 지난 주에 이어 4. 4% 시청률을 기록하며 선방했다. 최종회를 남겨놓은 상황에서 시청률 깜짝 반등으로 기존 자체 최고 시청률 5. 5%(1회)를 넘어설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 '얄미운 사랑' 15회에서는 '착한형사 강필구 시즌 5' 기자 간담회가 임현준의 깜짝 공개 고백으로 이슈의 중심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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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셔로’ 가난이 조롱 받는 시대, 이준호가 날리는 현금 펀치
최근 ‘가난 밈’이 SNS에서 유행하면서 논란이 됐다. “지긋지긋한 가난”이라 말하면서, 비행기 일등석이나 고급 외제차, 명품 인증샷을 업로드하는 일종의 반전 개그였다. 누군가는 재미였고, 누군가는 관심을 구하는 행동이었지만, 누군가에겐 기만이었고, 누군가에겐 조롱이 됐다. 지난 9월 네팔과 필리핀의 고위층 자녀들이 SNS에 부를 과시한 이래 결국 반정부 시위까지 이어진 것에 비춰보면 결코 가벼운 장난으로 치부할 사회 현상은 아니다. 돈은 생존의 수단이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가난’이란 모두에게 가혹한 고난이자 시련이다. 먹고, 입고, 주거하기 위해선 돈이 필요하다. 이 사회의 수많은 갈등이 돈에서 시작된다. 이미 돈 때문에 생명이 위협 받는 일이 비일비재하다. 그렇기에 가난을 웃음으로 소비하는 건 인간의 삶을 재산이라는 잣대로 비웃는 일이다. ‘가난 밈’에 대한 논란은 결국 돈의 가치가 인간의 존엄을 짓밟는 시대에 대한 우리 사회의 경종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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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bye 2025 l TV 미니시리즈, SBS·tvN 웃고 MBC·KBS 울었다
2025년 TV 채널 미니시리즈 시장의 승패는 명확했다. 시청 환경이 급격히 분화한 상황에서도 두 자릿수 시청률을 반복적으로 만들어낸 채널과 그렇지 못한 채널 사이의 격차는 뚜렷했다. 그 결과 SBS와 tvN은 웃었고, MBC와 KBS2는 울었다. ■ TV 드라마 미니시리즈 TOP10 2025년 미니시리즈 자체 최고 시청률(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TOP10을 채널별로 나누면 흐름은 단번에 드러난다. SBS는 5편으로 가장 많은 작품을 TOP10에 올렸다. '보물섬'(15. 4%), '모범택시3'(14. 0%), '나의 완벽한 비서'(12. 0%), '귀궁'(11. 0%), '우주메리미'(9. 1%)까지 고르게 포진하며 가장 안정적인 타율을 기록했다. tvN은 4편으로 뒤를 이었다. 올해 TV 미니시리즈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폭군의 셰프'(17. 1%)를 필두로, '태풍상사'(10. 3%), '프로보노'(9. 1%), '신사장 프로젝트'(9. 1%)가 TOP10에 이름을 올렸다. JTBC는 3편이 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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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현X이주빈 '스프링 피버', 추위도 녹일 2026년 첫 로맨스
안보현과 이주빈이 추위마저 녹여낼 핑크빛 로맨스로 뭉쳤다. 29일 오후 tvN 새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날 제작 발표회에는 연출을 맡은 박원국 감독과 안보현, 이주빈이 참석했다. '스프링 피버'는 찬바람 쌩쌩 부는 교사 윤봄(이주빈)과 불타는 심장을 가진 남자 선재규(안보현)의 얼어붙은 마음도 녹일 봄날의 핫!핑크빛 로맨스다. 박원국 감독은 "평범해지고 싶은 봄이 평범하지 않은 선재규를 만나 펼쳐지는 특별한 로맨스 작품"이라고 설명했다. 기상천외한 행동으로 마음을 들썩이게 만드는 요주의 인물 선재규 역에는 안보현이 나선다. 안보현은 "언젠가는 사투리 연기를 해보고 싶었다. '스프링 피버'를 통해 사투리 연기에 도전하게 됐다. 놓치고 싶지 않았던 작품이다"라고 설명했다. 마을 사람들의 궁금증을 유발하는 고등학교 고사 윤봄 역은 이주빈이 맡았다. 이주빈은 "선재규 역에 안보현이 캐스팅이 됐다는 이야기를 먼저 듣고 기대를 안고 참여하게 됐다. 망가질 때 망가지고 서사도 있는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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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문채원, 신동엽과 '짠한형'서 한잔…'♥맨' 권상우·피오 동반출격
배우 문채원 권상우 피오가 '짠한형 신동엽'에 출연한다. 29일 아이즈(IZE) 취재 결과, 문채원 권상우 피오는 지난주 웹 예능 '짠한형 신동엽'(이하 '짠한형') 촬영을 마쳤다. '짠한형'은 MC 신동엽과 정호철이 게스트와 술잔을 기울이며 솔직한 대화를 나누는 취중 토크 예능이다. 유튜브 구독자 수 200만 명을 넘기며 대표적인 취중 토크 예능으로 자리 잡았다. 문채원 권상우 피오는 내년 1월 14일 개봉하는 출연 영화 '하트맨' 홍보차 '짠한형'에 방문했다. 세 사람의 출연분은 영화 개봉 시기에 맞춰 내년 초 공개될 예정이다. 특히 문채원은 이번이 '짠한형' 첫 출연이다. 예능 출연 자체가 드문 편으로, 지난 5월 출연한 'SNL 코리아' 이후 약 8개월 만의 예능 나들이다. 그간 사랑스럽고 단아한 이미지로 활동을 이어온 문채원이 취중 토크라는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어떤 새로운 면모를 보여줄지 기대가 모인다. 권상우는 올해 초 영화 '히트맨2' 홍보를 위해 이미 '짠한형'에 출연한 경험이 있고, 피오 역시 지난해 7월 블락비 멤버 지코와 함께 출연해 자연스러운 예능감을 보여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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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 "하니 복귀·민지 논의 중·다니엘 계약해지 통보"..뉴진스 완전체 무산
어도어가 소속사 복귀를 선언한 민지, 하니, 다니엘의 거취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다니엘이 계약 해지 통보를 받으며 뉴진스 완전체는 무산됐다. 어도어는 29일 "전속계약 유효확인의 소 판결 이후 민지, 하니, 다니엘 및 세 멤버의 가족분들과 많은 대화를 나눠왔다"며 입장을 밝혔다. 하니의 경우, 가족과 함께 한국을 방문해 어도어와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고 지난 일들을 되짚어보고 객관적으로 사안을 바라보는 시간을 가졌다. 진솔한 대화 끝에 하니는 법원의 판결을 존중하여 어도어와 함께 하기로 결정했다. 민지 역시 어도어와 대화를 나누고 있지만, 여전히 상호 간의 이해를 넓히기 위한 논의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는 단계다. 긍정적인 분위기가 감지되는 두 사람과 달리 다니엘은 전속계약해지를 통보받았다. 어도어는 "뉴진스 멤버이자 어도어 소속 아티스트로 함께 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며 전속계약해지를 통보한 이유를 밝혔다. 이어 "이번 분쟁 상황을 초래하고 뉴진스 이탈과 복귀 지연에 중대한 책임이 있는 다니엘 가족 1인과 민희진 전 대표에 대해서는 법적 책임을 물을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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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드 인 코리아', 승부수는 현빈과 정우성의 배역 뒤집기 [드라마 쪼개보기]
‘메이드 인 코리아. ’ 제목부터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야심이 느껴지는 드라마다. 디즈니플러스에서 공개되는 올해 마지막 오리지널 한국 드라마 ‘메이드 인 코리아’가 베일을 벗었다. 1,2화가 공개되었을 뿐인데도, 드라마를 보는 내내 첫 드라마 연출을 맡은 우민호 감독과 첫 OTT 드라마에 도전한 주연배우 현빈과 정우성 세 사람의 이름값이 묵직하게 다가오는 작품이다. 격동의 1970년대를 배경으로 중앙정보부 요원과 검사의 대결을 다룬 시대극이 시청자들에게 어떤 감흥을 선사할지 기대감이 커진다. ‘메이드 인 코리아’ 1화와 2화는 주인공 백기태(현빈)와 장건영(정우성)이 차례로 등장한다. 현빈의 내레이션으로 시작하는 1화 ‘비즈니스맨’은 1970년에 일어났던 일본항공 351편 공중 납치 사건 ‘요도호 납치 사건’을 다룬다. 공교롭게도 지난 10월에 공개된 넷플릭스 한국 영화 ‘굿뉴스’와 같은 소재를 다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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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김혜윤, 로몬 품 안겼다…벌써 케미 폭발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김혜윤 로몬의 관계가 '혐관'(혐오 관계)으로 시작해 운명으로 번진다. SBS 새 금토 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제작진은 은호(김혜윤)와 강시열(로몬)의 초밀착 눈맞춤이 담긴 커플 포스터를 29일 공개했다. 서로를 향해 가까이 다가선 두 사람의 분위기가 단숨에 설렘을 자극한다. 이날 공개된 커플 포스터는 '혐관'을 예고했던 이들 사이의 달라진 기류로 시선을 끈다. 강시열의 품에 안긴 은호의 낯선 모습과 함께, 구미호의 정체를 상징하는 새하얀 꼬리가 두 사람을 감싸며 인상적인 장면을 완성했다. 여기에 'MZ 구미호' 은호에게서는 쉽게 볼 수 없던 애틋하고 아련한 눈빛까지 더해지며 두 인물 사이에 흐르는 감정의 변화를 암시한다.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은 인간이 되기 싫은 MZ 구미호와 자기애가 과도한 인간이 만나 좌충우돌하는 판타지 로맨스다. 기존과는 결을 달리한 구미호 세계관에서 현실과 상상을 넘나드는 유쾌하고 재기발랄한 이야기를 그려낼 예정이다. 무엇보다 '선재 업고 튀어' 이후 약 1년 8개월 만에 돌아온 '로코 여신' 김혜윤과 '지금 우리 학교는'을 통해 글로벌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은 '라이징 스타' 로몬의 만남은 그 자체로 드라마 팬들의 기대를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