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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X형사2' 이학주, 서늘 눈빛 분위기 압도...김의성 이어 파격 활약 예고
배우 이학주가 '재벌X형사2'에 특별출연한다.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가 14일 오후 3회 방송을 앞두고 특별출연하는 이학주의 활약을 예고했다. 곽시양, 김의성에 이어 특별출연에 나서는 이학주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스틸 속 이학주의 모습은 그의 활약에 대한 호기심을 유발한다. 칠흑 같이 어두운 저수지를 배경으로 서 있는 이학주는 스산한 분위기와 위압적인 존재감으로 보는 이들의 숨을 죽이게 만든다. 어딘가를 응시하는 서늘한 눈매와 굳게 다문 입술, 얼굴에 새겨진 상처까지 평범하지 않은 분위기를 자아내는 가운데, 그가 어떤 상황에 놓인 것인지 궁금케 한다. '재벌X형사2'에서 이학주가 어떤 역할로 등장, 파장을 일으킬지 귀추가 주목된다. '재벌X형사2' 제작진은 "극 전체에 엄청난 긴장감을 불어넣을 이학주의 활약을 본 방송을 통해 꼭 확인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재벌X형사2'는 '김부장' 후속으로 지난 7일 첫 방송했다. 1회 6. 1%, 2회 5. 8%의 시청률(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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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지드래곤·태양·대성, 블랙 슈트도 스웨그 넘치게
블랙 슈트를 입은 빅뱅이 3인 3색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했다. YG엔터테인먼트는 14일 공식 SNS에 'BiiiG VISUAL PHOTO - BiiiG ver. '(빅 비주얼 포토 - 빅 버전)를 게재했다. 앞서 공개한 단체 이미지에 이어 지드래곤, 태양, 대성의 개성을 각각 담아낸 개인 티저다. 세 멤버는 초현실적인 배경 속 블랙 슈트 스타일링으로 서로 다른 분위기를 완성했다. 지드래곤은 자유로운 포즈와 생동감 있는 표정을, 태양은 강렬한 눈빛과 절제된 카리스마를 드러냈다. 대성은 계단을 활용한 역동적인 동작과 과감한 구도로 시선을 끌었다. 앞서 공개된 'iii ver. '가 선명한 색채와 강한 에너지를 앞세웠다면, 이번 'BiiiG ver. '는 시크한 무드와 예술적인 연출에 무게를 뒀다. 상반된 두 콘셉트가 신곡의 음악과 어떻게 연결될지도 관심사다. 'BiiiG'은 2022년 발표한 '봄여름가을겨울 (Still Life)' 이후 4년 4개월 만의 빅뱅 신곡이자 지드래곤, 태양, 대성 3인 체제로 내놓는 첫 정식 발매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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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채영♥자이언티, 결별설 완강 부인…"여전히 예쁜 만남"
걸그룹 트와이스 채영과 가수 자이언티가 결별설을 부인했다. 채영과 자이언티 소속사는 14일 "이날 보도된 결별설은 명백한 사실무근"이라며 "본인들에게 확인한 결과 두 사람은 여전히 좋은 감정을 가지고 예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두 사람이 바쁜 일정으로 관계가 소원해진 끝에 결별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양측은 이를 즉각 반박했다. 허위 사실에 대한 강경 대응도 예고했다. 양측은 "근거 없는 추측성 기사와 사실과 다른 허위 사실, 악의적인 게시물로 아티스트의 명예가 훼손되지 않도록 지속해서 모니터링하겠다"며 "확인되지 않은 내용을 자극적으로 보도하거나 유포하는 행위에는 법적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10살 차이가 나는 채영과 자이언티는 2024년 4월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한편 채영은 최근 14년간 몸담은 JYP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을 마무리하고 1인 기획사 릴 판타지를 설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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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샘 대신 존중, 자극 대신 사람…故 안판석의 드라마
"인권이 있는 현장이었습니다. " 지난 2018년 열린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여자’ 제작발표회. 여주인공 역을 맡은 배우 손예진은 이렇게 말하며 "앞으로 다른 감독님이랑 (촬영을) 못 할 것 같다"고 속내를 털어놓았다. 이건 입바른 소리가 아니다. 굳이 다양한 작품을 선보인 유명 배우가 이런 이야기를 할 이유는 없다. 그동안 그와 일했던 다른 연출가들을 서운하게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손예진이 이렇게 이야기한 것은 ‘진심’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 진심은 다른 배우들에게서도 들을 수 있었다. 그들이 입을 모아 감사함을 표하는 대상은 12일 숨진 ‘드라마의 거장’ 안판석 감독이다. 안 감독은 지난 12일, 향년 64세로 숨을 감았다. 지난 2025년 폐암 진단 후 투병해왔으며, 최근에는 뇌출혈까지 겹쳤다. 그 사이에도 일을 손에서 놓지 못하고 차기작 ‘연애박사’를 만들던 그는 결국 회복하지 못했다. 오는 10월 공개되는 ‘연애박사’는 안 감독의 유작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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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지성, 광기 박병은 향한 살기 눈빛...일촉즉발 대치
'아파트' 지성이 광기의 박병은을 향해 살기를 드러냈다. 오는 15일 방송될 JTBC 토일드라마 '아파트' 11회에서는 박해강(지성 분)과 이충원(박병은 분)이 장례식장 복도에서 대치한다. 앞서 10회에서 박해강이 이충원으로부터 아버지처럼 따르던 박용만(정진영 분)을 살해했다는 잔혹한 고백을 들었다. 이에 박해강은 처절하게 울부짖었다. 이에 박해강, 이충원의 최후 대결이 어떻게 그려질지 궁금증을 높였다. 이런 가운데, 11회 방송에 앞서 공개된 박해강, 이충원의 대치 모습이 담긴 사진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극 중 박해강이, 박용만 살해 사실을 밝히는 도발 이후 유유히 빈소를 빠져나가는 이충원을 급히 뒤쫓아가 마주한 상황이다. 박해강은 자신을 가로막는 김실장(노정현 분)을 강하게 밀쳐내며 이충원을 향해 분노의 눈빛을 발산한다. 살기 가득한 눈빛은 금방이라도 이충원에게 위해를 가할 분위기다. 하지만 광기가 폭발한 이충원은 박해강의 살기 어린 눈빛에 주눅들지 않는 모습이다. 그는 차가운 조소로 여유롭게 응수하고, 박해강의 울분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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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스·펀치넬로가 왜 여기서? 연기판 뛰어든 래퍼들 [IZE 진단]
자신의 이야기를 직접 써온 래퍼들이 타인의 대사를 입고 카메라 앞에 섰다. 오는 9월 개봉하는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 스윙스부터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 펀치넬로 등 예상 밖 연기 도전이 이어지고 있다. 연기 도전으로 가장 화제를 모은 건 스윙스다. 그는 '타짜: 벨제붑의 노래'(감독 최국희)에서 장태영(변요한)과 박태영(노재원)의 고교 동창 아브라함을 맡았다. 글로벌 도박판에 합류하는 개성 강한 인물로, 본명 문지훈을 크레디트에 올리며 배우로 첫발을 내디뎠다. 짧게 공개된 예고편에서도 얼굴 문신과 업어치기 액션으로 기존 래퍼 이미지와 맞닿은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연기를 향한 태도도 진심이다. 스윙스는 연기 학원에 다니며 기초부터 다졌고, 웹 예능 '대배우 스윙스'를 통해 발성, 대본 리딩, 즉흥 연기까지 배우가 되기 위한 과정을 공개했다. 물론 래퍼로서 캐릭터가 확실한 만큼 서툰 모습이 웃음 포인트가 되기도 했지만 "내가 배우 도전하는 것을 비웃거나 안 믿는 사람들이 많은 데 진지하게 진짜로 도전하는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말하는 등 진심임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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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 홍지민, 경연 나선 진짜 독립운동가 후손..."父, 홍창식 선생"
'불후의 명곡'이 독립운동가들을 재조명하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여운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오는 15일 KBS 2TV '불후의 명곡'(이하 '불후') 769회는 '광복 81주년 무명의 헌신, 불멸의 노래' 특집으로 꾸며진다. '불후'가 준비한 이번 특집은 '광복 81주년'을 기념하여 세상에 잘 알려지지 않은 6인의 독립운동가의 삶을 재조명하는 뜻깊은 시간을 선사한다. 6인의 독립운동가를 위한 헌정 무대는 홍지민X양준모, 서문탁, 지선(loveholic), 한해X라포엠, 김준수X안예은, 임규형까지 총 6팀이 꾸민다. 여기에 이번 '불후'에서는 독립 유공자 후손 52명이 명곡판정단으로 특별 초청됐다. 독립운동가들의 후손이 참석한 자리가 의미를 더한다. '불후'의 '광복 81주년 무명의 헌신, 불멸의 노래' 특집에는 실제 독립운동가 후손인 홍지민이 경연자로 출연해 이목을 끈다. 홍지민은 "아버지가 16살 때부터 독립운동하신 홍창식 선생"이라고 밝히며 남다른 참여 소감을 전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에 홍지민은 아버지의 숭고한 헌신을 기리기 위해 인순이의 '아버지'를 선곡, 가슴 묵직한 울림을 예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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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진, 새 둥지 틀었다...최진희·나상도 소속 제이제이엔터 전속계약 [공식]
가수 마이진이 제이제이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었다. 13일 제이제이엔터테인먼트는 "뛰어난 가창력과 독보적인 무대 매력을 갖춘 마이진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어 "마이진이 다양한 분야에서 더욱 활발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마이진은 2013년 '짝사랑하나봐'로 데뷔했다. 이후 꾸준히 음악활동을 이어왔다. 또한 MBC '나는 트로트 가수다', KBS 2TV '트롯 전국체전', MBN '헬로트로트' 등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마이진은 2023년 MBN '현역가왕'에 출연해 강렬한 음색과 무대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고, 최종 2위를 차지했다. 특히 마이진은 특유의 깊이 있는 음색과 뛰어난 가창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곡을 자신만의 색깔로 소화하며 음악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섬세한 감정 표현과 안정적인 무대 역량까지 갖춘 만큼, 이번 전속계약을 통해 선보일 새로운 행보가 기대된다. 이번 전속계약을 계기로 마이진은 제이제이엔터테인먼트의 체계적인 지원 아래 음악 활동은 물론 다양한 분야로 활동 영역을 넓혀가며 새로운 도약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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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값 제대로…빅뱅, 우주항공청 초대 홍보대사 발탁
그룹 빅뱅이 우주항공청의 첫 홍보대사가 됐다. YG엔터테인먼트는 14일 "빅뱅이 대한민국 우주항공청 초대 홍보대사로 위촉됐다"고 밝혔다. 빅뱅은 앞으로 국내 우주항공 정책과 미래 비전을 대중에게 알리는 소통 파트너로 활동한다. 2024년 출범한 우주항공청이 홍보대사를 선정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름부터 절묘한 만남이다. 빅뱅은 우주의 탄생을 뜻한다. 데뷔 20주년 월드 투어의 제목도 우주를 의미하는 'COSMOS'다. 지난 20년간 음악 시장에서 거대한 폭발을 일으킨 팀이 이제 실제 우주를 향한 대한민국의 도전을 알린다는 점에서 재치와 상징성을 모두 갖춘 위촉이다. 첫 활동도 우주와 맞닿아 있다. 빅뱅은 국민 참여 프로젝트 '드림캡슐'에 함께한다. 이날 문을 연 데뷔 20주년 기념 웹사이트를 통해 전 세계 팬들로부터 빅뱅과의 추억과 메시지를 받고, 이를 '아레시보 메시지'에서 착안한 코드 이미지로 변환해 누리호 5호에 실어 우주로 보낼 예정이다. 이번 위촉은 컴백 서사와도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빅뱅은 오는 19일 오후 6시 팀 이름을 변주한 새 디지털 싱글 'BiiiG'(빅)을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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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행 괴물 된 톰데이아 부부, 300만 찍고 예매 폭주한 '오디세이' 광풍 [박스오피스]
수일째 박스오피스 1·2위를 달리고 있는 '오디세이'와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에 동반 출연한 톰 홀랜드·젠데이아 콜먼 부부가 광복절 연휴 극장가도 휩쓴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오디세이'(감독 크리스토퍼 놀란)는 지난 13일 하루 동안 23만 4,831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285만 762명이다. 지난 5일 개봉한 '오디세이'는 첫날부터 9일 연속 선두를 달렸다. 14일 오전 6시 46분에는 누적 관객 수 304만 7,856명을 기록하며 개봉 10일째에 300만 고지를 밟았다. 개봉 4일째 100만, 6일째 200만 관객을 넘어선 데 이어 나흘 만에 다시 100만 명을 추가했다. 예매량도 100만 장을 돌파하며 올해 최고 기록을 새로 썼다. 개봉 2주 차에도 예매량이 증가하는 이례적인 흐름을 보이면서 광복절 연휴 흥행에 더욱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감독 데스틴 다니엘 크레튼)는 이날 12만 1,466명을 모아 2위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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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채영, 14년 몸담은 JYP 떠나 1인 기획사 설립
걸그룹 트와이스 채영이 정연에 이어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나 홀로서기에 나선다. 채영은 지난 1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저만의 릴 판타지(LIL FANTASY) 세상에서 음악 활동을 만들어 나가려고 한다"며 JYP엔터테인먼트와 14년 동행을 마무리하고 1인 기획사를 설립한다고 밝혔다. JYP엔터테인먼트와 트와이스 멤버들을 향한 감사도 전했다. 채영은 "14년 동안 말괄량이인 저를 지지하고 믿어준 JYP 관계자들과 트와이스 팀에 감사하다"며 "옆에서 든든하게 응원하고 힘이 돼준 멤버들에게도 고맙고 사랑한다"고 말했다. 팀 활동은 계속한다. 채영은 "무엇보다 트와이스 활동은 변함없이 해나갈 것"이라며 "지금까지 사랑받을 수 있었던 이유는 제 뿌리인 트와이스로 활동해온 시간 덕분이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트와이스의 채영도, '릴 판타지'의 채영도 여러분의 삶에 소중한 음악을 전하는 사람이 됐으면 좋겠다"며 "새로운 도전을 통해 더 멋진 사람이 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채영은 지난해 9월 첫 솔로 앨범 '릴 판타지 v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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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디즈 탈퇴' 건일, 팬 뒷담화 인정…"폭로글 작성자와 2주간 교제"
밴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를 탈퇴한 건일이 팬들을 향한 부적절한 발언을 인정하고 사과하면서도 해당 발언은 전체 팬이 아닌 일부 악성 팬을 겨냥한 것이었다고 해명했다. 건일은 지난 13일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의 탈퇴 발표 이후 팬 소통 플랫폼에 장문의 글을 올려 "끝까지 엑디즈로 남아 여섯 명을 지키고 싶었지만 회사의 결정을 어쩔 수 없이 받아들이기로 했다"고 밝혔다. 논란을 촉발한 글 작성자에 대해서는 "지인을 통해 알게 돼 약 2주 정도 만났던 사람"이라고 했다. 이어 "공개된 통화 녹음에서 팬들을 향해 불미스러운 발언을 한 사람은 제가 맞다. 어떤 이유에서든 제가 그런 말을 했다는 사실 자체는 변하지 않는다. 실망하고 상처받으셨을 모든 분께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다만 건일은 "당시 감정적으로 이야기했던 대상은 익명 뒤에 숨어 저희를 무분별하게 비난하거나 사생활을 침해했던 일부 악성 팬들이었다"며 "저희를 믿고 응원해주신 모든 빌런즈(엑스디너리 히어로즈 팬덤명)를 향해 했던 말은 절대 아니었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