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케이블 시청률 1위로 유종의 미...김혜윤 "그리울 것"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케이블 시청률 1위로 유종의 미...김혜윤 "그리울 것"

이경호 ize 기자
2026.05.15 09:08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가 케이블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종영했다. 최종회에서는 필리핀 보홀에서 염정아, 박준면, 덱스, 김혜윤, 이시언의 마지막 여정이 그려졌다. 출연진들은 4박 5일간의 여행을 마무리하며 아쉬움과 함께 좋은 사람들과의 여행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tvN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사진제공=-tvN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tvN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사진제공=-tvN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가 '케이블 시청률 1위'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

지난 14일 방송된 tvN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5회(최종회)에서는 필리핀 보홀로 향한 염정아, 박준면, 덱스, 김혜윤 그리고 이시언의 마지막 여정이 펼쳐졌다.

이번 '언니나 산지직송 in 칼라페'는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기준 시청률 2.0%를 기록했다. 이날(목요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시청률 전체 1위에 해당하는 수치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

이날 방송에서는사 남매(염정아, 박준면, 덱스, 김혜윤)와 이시언은 비현실적으로 아름다운 보홀의 석양 속에서 4박 5일간의 여행을 마무리했다.

김혜윤은 "다들 그리울 것 같다"라면서 아쉬움을 드러냈다. 염정아는 "한 번도 다툼 없이 깔깔거리면서 4박 5일 동안 온전히 24시간을 함께 했다는 게 너무 대단하고, 좋은 사람들과 여행을 함께 했구나 이런 생각이 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언니네 산지직송' 스핀오프 버전으로 선보인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는 염 대장 염정아를 중심으로 '망고 박' 박준면, 만능 일꾼 덱스, 야무진 막내 김혜윤이 함께하며 찐 가족 케미를 선보였다. 맹그로브 습지 노동부터 파인애플·코코넛·바나나 수확, 정글 액티비티까지 이어지는 여정 속에서 웃음과 힐링을 동시에 담아냈다. 또한 이시언의 합류 역시 또 다른 재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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