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N
-
농협회장 권한 대폭 축소된다
농협 중앙회가 회장 인사추천권을 포기하는 것을 중심으로 하는 지배구조 개선안을 발표했습니다.최원병 농협중앙회장은 오늘 기자회견을 통해 논란이 돼 온 농협회장의 권한과 지배구조 개선을 위해 회장 임기 단임제와 인사추천위원회를 도입하겠다고 말했습니다.<objec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
-
"중소기업, 힘차게 달리자"
< 앵커멘트 >정부 관계자와 경제단체장, 중소기업인들이 2009년을 시작하는 신년인사회를 가졌습니다. 중기인들은 이 자리에서 자금지원을 적극 요청했습니다.김경미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인터뷰]손경식/대한상공회의소 회장"힘차게 달리자!"정·재계 인사들과 중소기업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2009년을 힘차게 시
-
[MTN피플]칸 IMF 총재, 한국 외환위기 없을 것
MTN피플 시간입니다. 국제통화기금, IMF 총재가 한국 정부의 재정지출을 통한 경기부양책 시행이 올바른 방향이라며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도미닉 스트라우스 칸 IMF 총재는 어제 KBS에서 방송한 현정택 한국개발연구원, KDI 원장과의 대담을 통해 이같이 밝혔습니다. 칸 총재는 한국 경제의 상황은 10여년전 IMF 구제
-
14세 여중생 세미누드 논란 들여다보니...
안녕하세요? 스타뉴스입니다.오늘 스타뉴스는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소식들로 준비해봤는데요..먼저 가장 이슈가 되고있는 14세 모델의 세미 누드 촬영 논란부터 함께 보시죠?<objec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id='priden' width='320' height='240' codebase='http://fpdownload.macr
-
작년 주택건설 실적 45% 감소
지난해 주택 건설 실적이 전년대비 절반 수준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주택건설 실적은 25만 가구로 2007년 45만 가구보다 45%가 감소했습니다.지역별로는 수도권이 47%, 지방이 42% 줄었습니다.주택유형별로는 아파트가 15만 가구 인허가에 그쳐 61% 감소한 반면, 다세대
-
위례(송파)신도시 토지보상 착수
위례신도시에서 토지 보상금 지급이 시작됩니다.한국토지공사는 지난해 8월 위례신도시의 개발계획승인에 이어 오늘(7일)부터 토지 보상계약 체결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현지인에게는 보상금 가운데 3억원은 현금으로 지급하고 3억원을 초과하는 금액에 대해서는 현금과 채권을 50%씩 지급합니다.전액 현금보상은 7월 이
-
우림건설, 올해 6249가구 공급
우림건설은 "올해 국내외 주택부문에서 모두 6249가구를 공급하고 매출목표 7천5백억, 수주목표 1조2천억 원을 달성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올해는 유동화 문제를 극복하고 내실경영을 다지기 위해 관급공사 비중을전체 매출에서 20% 이상으로 높여 안정적인 수익원을 확보하기로 했습니다.우림건설은 "카자흐스탄
-
세계 94위 갑부 금융위기로 자살
독일의 갑부 아돌프 메클레가 주가폭락 충격으로 지난 6일, 달리는 열차에 뛰어들어 목숨을 끊었습니다. 아돌프 메클레는 경제전문지 포브스에 의해 2007년 세계 재산 순위 44위에 랭크된데 이어 지난해에는 94위에 랭크된 바 있습니다. 그의 가족들은 성명을 통해 그가 금융위기로 인해 소유기업들이 심각한 상황에 처한데
-
동부건설, 올해 아파트 공급 3배 늘려
'센트레빌' 아파트 브랜드로 잘 알려진 동부건설은 올해 최초의 주상복합 브랜드 '아스테리움'을 선보입니다.또 주택부문에서 지난해보다 3배 많은 물량을 공급할 계획입니다.동부건설은 올해 서울 용산과 중구 순화동, 동자동 등 도심지내 재개발 주상복합을 비롯해 수도권 10개 지역에서 7천3백 세대를 분양할 계획이라고
-
제3의 뉴타운, 용적률 최대 1500% 상향
새로운 뉴타운 사업방식이 추가돼 용적률을 1500%까지 높일 수 있게 됩니다.국토해양부는 도심 역세권에 '고밀복합형 재정비촉진지구'를 신설해 도심개발을 활성화하는 내용의 '도시재정비 촉진을 위한 특별법'을 상반기 중에 개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고밀복합형은 최소 지정면적이 10만㎡로 기존의 50만㎡인 주거지
-
4집만 입주… 판교 당첨자들 다 어디로?
< 앵커멘트 >부동산 경기 침체로 인해 한 때 '로또 당첨'에 비유됐던 판교신도시조차도 맥을 못추고 있습니다. 입주가 시작된 지 일주일이 지났지만 대부분 빈 집으로 남아 있습니다. 텅빈 판교신도시 현장을 김수홍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지난달 판교신도시에서 첫 입주를 시작한 아파트단집니다.입주 일주일째를
-
정부, 제2롯데월드 사실상 허용
정부가 신격호 롯데그룹회장의 숙원인 '제2롯데월드' 설립 계획을 사실상 허용했습니다.정부는 제2롯데월드 건축과 관련해 국무총리실, 국방부, 서울시 등 관련부처가 참여한 행정협의조정위원회 실무위원회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습니다. 정부는 제2롯데월드 신축시 최대 쟁점사항인 서울공항의 작전운영과 비행안전 문제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