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건설, 올해 아파트 공급 3배 늘려

동부건설, 올해 아파트 공급 3배 늘려

김수홍 MTN 기자
2009.01.07 17:16

'센트레빌' 아파트 브랜드로 잘 알려진 동부건설은 올해 최초의 주상복합 브랜드 '아스테리움'을 선보입니다.

또 주택부문에서 지난해보다 3배 많은 물량을 공급할 계획입니다.

동부건설은 올해 서울 용산과 중구 순화동, 동자동 등 도심지내 재개발 주상복합을 비롯해 수도권 10개 지역에서 7천3백 세대를 분양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동부건설은 지난해 어려운 건설 환경에서도 수도권 위주의 공급 전략으로 미분양 리스크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롭다며, 올해를 센트레빌 브랜드를 확실히 정착시키는 기회로 삼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동부건설은 프리미엄 입지에 위치한 아파트 공급과 함께 센트레빌 뷰티빌 서비스(AS서비스), 해피콜센터 등 고객서비스 수준을 한층 강화해 고객들의 만족도를 더욱 향상시킨다는 계획입니다.

또 올해 설립한 "디자인 연구소"를 통해 디자인 중심의 신주거문화 트렌드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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