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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에스오에스랩, CES 2026 '엔비디아 자율주행 협업' 기술 공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글로벌 라이다(LiDAR) 기업 에스오에스랩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테크 전시회 ‘CES 2026’에 9년 연속 참가한다고 6일 밝혔다. 에스오에스랩은 이번 CES 현장에서 자체 부스를 운영한다. △자율주행 △로보틱스 △스마트 인프라(디지털 트윈) 전반을 아우르는 라이다 기술 포트폴리오와 신제품을 비롯해 시연을 통한 실제 적용 시나리오 등을 글로벌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 자율주행 영역에선 와이드 시야각 라이다 ‘ML-U’를 비롯해 장거리 3D 라이다 ‘SL-U’를 공개한다. SL-U는 이번 CES를 통해 최초로 대중에 공개되는 신제품이다. 에스오에스랩은 SL-U를 적용한 실제 차량 기반 시연을 통해 현장에서 요구되는 정밀 감지 성능과 장거리 인식 능력, 안정적인 운용 가능성을 현장에서 직접 입증할 계획이다. 엔비디아의 자율주행 플랫폼 ‘드라이브 오린(NVIDIA DRIVE Orin)’과 연동된 자율주행 환경 최적화 센서 시연도 함께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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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인베니아 "신규 글로벌 시장 진출 원년"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인베니아가 기술력과 시장 확장을 동시에 추진하면서 2026년을 흑자 전환과 신규 글로벌 시장 진출의 원년으로 선언했다고 6일 밝혔다. 회사는 전공정 4대 핵심 장비 중 하나인 건식 식각 장비(Dry Etcher) 제작 전문기업으로 대면적 공정 중심의 다수 핵심 원천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러한 기술력 기반으로 새로운 도약을 위한 글로벌 시장 선점을 위한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재까지 10. 5G TV향 대면적 디스플레이 팹 건식 식각 장비 글로벌 양산 실적은 한국의 인베니아와 일본의 TEL 두 회사가 전체 장비 시장을 양분하고 있는 구조다. 최근 대면적 Panel 생산에 특화된 장비 기술 성능을 한층 업그레이드하며 공정 효율성과 제품 신뢰성을 동시에 개선하는 중요한 성과를 거뒀다. 이를 기반으로 인베니아는 수주 매출화에 대한 방향성으로 해외 신규 시장 확장과 기존 중국 시장 내 입지 강화라는 '투 트랙 성장전략'을 본격 추진한다. 대면적 패널 공정 장비의 신규 해외 시장 선점을 위한 연구개발(R&D) 성과와 글로벌 현지 법인 설립 추진 등에서 가시적인 성과가 올해 본격적인 매출 턴어라운드로 이어질 것으로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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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위세아이텍, 범정부 '데이터관리기반 사업' 7년 연속 수행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엔드투엔드(End-to-End) AI·데이터 플랫폼 기업 위세아이텍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발주한 '2026년 데이터관리기반 운영 및 유지관리 사업'을 수주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수주로 위세아이텍은 해당 사업을 2020년부터 7년 연속 수행하게 됐다. 본 사업은 2026년 1월부터 12월까지 1년간 진행될 예정이다. 사업 규모는 약 27억원이다. 위세아이텍은 2018년과 2019년 범정부 데이터 플랫폼 1·2차 구축 사업을 통해 데이터 통합과 안정적 관리가 가능한 플랫폼 기반을 마련한 이후 2020년부터 데이터관리기반 운영 및 유지관리 사업을 지속적으로 수행해 왔다. 범정부 메타데이터 관리시스템, 품질·표준관리 통합시스템, 국가공유데이터 플랫폼, 기관공유데이터 관리시스템 등 주요 데이터관리시스템의 운영과 장애 대응, 성능 개선 등을 수행하며 데이터 기반 행정 체계를 뒷받침하는 운영 경험이 연속 수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이번 사업에서 위세아이텍은 운영·연계·평가·확산 영역을 포괄하는 통합 운영 체계를 기반으로 주요 데이터관리시스템의 안정적 서비스 제공, 시스템 간 자동 연계 확대, 데이터 자동 수집 체계 고도화, 품질·표준관리 및 데이터기반행정 평가 지원, 기관 데이터 공유와 활용 확산을 위한 운영 지원 등을 수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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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마음AI, CES 2026 CTA 미디어데이 ‘원픽(One Pick)’ 선정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마음AI가 Consumer Technology Association(CTA)가 주관하는CES 2026 미디어데이(Media Day)에서 참여 기업 가운데 ‘원픽(One Pick)’ 기업으로 공식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CTA 미디어데이는 CES 개막에 앞서 전 세계 주요 언론과 애널리스트를 대상으로 반드시 주목해야 할 핵심 기업과 기술을 CTA가 직접 선정해 소개하는 공식 프로그램이다. CES 전체 트렌드와 방향성을 상징하는 소수 기업만 초청되는 자리다. 이번 선정은 마음AI가 CES 2026을 대표하는 Physical AI 기업으로 주목받았음을 의미한다. 특히 이번 CTA 미디어데이에서 마음AI는 글로벌 산업 AI 분야를 대표하는 세계적 기업 지멘스(Siemens)와 함께 핵심 기업으로 소개됐다. 글로벌 무대에서 Physical AI 기술 경쟁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CTA가 주목한 이유는 분명하다. 마음AI는 이번 CES에서 보고(Perception)-판단(Reasoning)-행동(Action)으로 이어지는 실제 작동하는 Physical AI를 현장에서 구현하며, 개념이나 시연을 넘어 산업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AI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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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미래산업, 115억 규모 유상증자 결정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반도체 후공정 검사장비 전문기업 미래산업 총 115억원 규모 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유상증자는 최대주주인 넥스턴앤롤코리아(구 넥스턴바이오)를 대상으로 65억원, 로아앤코홀딩스를 대상으로 50억원 규모로 진행된다. 신주 발행가액은 주당 1만2404원이다. 이번 증자는 최대주주의 지배력을 공고히 하여 경영권을 안정화하는 동시에 최근 미래산업이 강조해 온 ‘AI를 활용한 제조 혁신’과 글로벌 반도체 검사장비 제조역량강화 및 시장 확대 전략에 속도를 내기 위한 재원 확보 차원이다. 미래산업은 지난해 글로벌 종합반도체 기업과의 신규 수주를 확대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에 조달된 자금은 원재료 구매 등을 위한 운영자금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미래산업 관계자는 "이번 유상증자는 최대주주와 관계사가 회사의 성장 가능성을 높게 평가하고 적극적인 투자 의지를 보여준 것"이라며 "확보된 재원을 바탕으로 본업인 반도체 장비 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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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넥사다이내믹스, 'K-브랜디드 엔터테인먼트&커머스' 추진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닥 상장사 넥사다이내믹스가 성장 기반을 보완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K-브랜디드 엔터테인먼트&커머스' 신사업을 신규 축으로 설정하고 사업 포트폴리오 확장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회사 측은 "콘텐츠가 관심을 만들고 구매가 그 관심의 '결과'로 증명되는 흐름이 더욱 뚜렷해지고 빨라졌다"며 "판매와 시청 데이터를 그 다음 IP 기획과 마케팅 운영에 다시 반영해 반복될수록 효율이 좋아지는 선순환 모델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넥사다이내믹스가 제시하는 K-브랜디드 엔터테인먼트&커머스의 핵심은 K-컬처 기반 콘텐츠(IP), 테크 광고(MCN/AI마케팅), 브랜드(커머스)를 하나의 실행 흐름으로 연결하는 데 있다. 회사는 자체 K-콘텐츠로 팬덤과 시청·반응 데이터를 확보한 뒤 생성형 AI를 활용해 숏폼과 이미지, 프로모션 소재 등 다양한 포맷을 빠르게 제작하고 변형해 확산 속도를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또한 MCN과 크리에이터 네트워크를 연계해 2차 확산과 바이럴을 촉진하는 흐름을 함께 만든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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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대만 진출' 삼진어묵, 주요 도시서 팝업스토어 운영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삼진어묵이 대만 주요 도시를 중심으로 팝업스토어 운영에 나섰다. 현지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겠다는 복안이다. 삼진어묵은 오는 6일까지 대만 가오슝에 위치한 한신 아레나 쇼핑 플라자 8층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가오슝에 이어 대만의 중심지로 꼽히는 타이베이에서도 팝업스토어를 운영할 예정이다. 타이베이 팝업스토어는 오는 31일까지 통일시대백화점 드림플라자 B2층에서 진행된다. 대만에서는 치어리더 문화가 스포츠 응원을 넘어 하나의 대중문화 콘텐츠로 자리 잡고 있다. 프로야구와 농구 리그를 중심으로 치어리더가 경기 현장뿐 아니라 방송, 행사, SNS 등을 통해 팬과 소통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친근함과 대중성을 갖춘 문화 아이콘으로 인식되고 있다. 삼진어묵은 대만 현지 트렌드를 고려해 전일(4일) 가오슝 팝업스토어에서 권희원 치어리더가 참여하는 일일 점장 이벤트가 진행됐다. 권희원 치어리더는 국내외에서 팬층을 쌓은 인물이다. 최근 치어리더 분야 주요 인기 투표에서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대중의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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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캠시스, 원태연 전 나무가 대표 영입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카메라모듈 솔루션 전문기업 캠시스가 본업과 신사업 확대를 위해 원태연 전 나무가 대표이사를 부회장으로 영입했다고 5일 밝혔다. 원 부회장은 삼성전자와 삼성광통신 주요 임원 및 파워로직스 사장을 거쳤다. 최근까지 나무가 대표이사로 재직하며 카메라 모듈 사업에서 탁월한 경영 성과를 거뒀다. 특히 나무가 재임 기간 중 원 부회장은 제조 및 품질 혁신을 주도했다. 생산성 향상과 수율 및 품질 개선을 이끌었다. 불필요한 비용 절감과 경영 효율화를 통해 수익성 개선을 실현하는 등 전문 경영인으로서의 성과를 보여줬다는 평가다. 캠시스는 원 부회장에게 기존 주력인 카메라 모듈 사업과 신사업을 맡길 계획이다. 이를 통해 사업 운영 효율성 제고와 수익성 개선은 물론 조직 쇄신과 공정 개선에도 속도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캠시스는 AI 기반 카메라 및 베터리 진단 시스템 등 신사업을 통해 미래 성장동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베트남 법인에서는 모바일용과 비 모바일용 카메라 모듈, 바이오 센서 모듈 제품의 생산 및 납품을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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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탑런토탈솔루션, 독일 럭셔리 완성차에 디스플레이 모듈 공급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오토모티브&디스플레이 첨단 부품 제조 전문기업 탑런토탈솔루션은 독일의 럭셔리 완성차 업체에 디스플레이 모듈을 공급한다고 5일 밝혔다. 탑런토탈솔루션이 공급할 제품은 10인치 디지털 클러스터(Information Cluster Display), 14인치 중앙정보디스플레이(Center Information Display)와 보조석디스플레이(Co-Driver Display) 관련 모듈이다. 고객사가 추구하는 럭셔리 브랜드로서의 첨단인포테인먼트 시스템과 AI 맞춤형 기능을 충실히 구현해낼 제품이라는 것이 회사 관계자의 설명이다. 해당 제품은 2027년부터 향후 5년간 콘티넨탈 전장 부문 스핀오프 회사인 아우모비오를 통해 납품될 예정이며 총 계약규모는 약 520억원이다. 박영근 대표이사는 “2026년 새해를 맞이해 주주, 관계자분들께 좋은 소식을 전하게 돼 기쁘다” 며 “탑런토탈솔루션의 기술력을 독일의 럭셔리 브랜드로부터 꾸준히 인정받고 있다는 것에 기쁘게 생각하며 2026년엔 적토마처럼 열심히 달려 더 좋은 소식을 계속 안겨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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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가온그룹, CES 2026서 '와이파이8' 첫 공개 예정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인공지능(AI) 토탈 솔루션 전문기업 가온그룹은 자회사 가온브로드밴드와 오는 6일부터 9일(현지시간)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6'에 참가해 '와이파이8(Wi-Fi8)' 제품을 처음 공개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인 CES는 AI·사물인터넷(IoT)·로보틱스·헬스케어 등의 산업을 대표하는 글로벌 기업들과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술 경쟁력을 선보이는 자리다. 가온그룹은 차세대 기술력을 내세워 글로벌 주요 사업자들과 협력 기회를 모색할 방침이다. 이번 전시회에서 가온그룹은 와이파이8 기반의 신제품을 비롯해 △온디바이스 AI 솔루션 △OTT 디바이스 △와이파이7(Wi-Fi7) 무선 공유기(AP) △XGS-PON(10Gigabit Symmetrical Passive Optical Network) 등 차세대 제품군과 솔루션을 대거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와이파이8 제품을 글로벌 무대에서 처음 공개한다는 점이 업계의 이목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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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케이엔알시스템, KCL에 ‘항공용 전기동력계 시스템 평가장비’ 공급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로봇 전문기업 케이엔알시스템은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이 발주한 ‘항공용 전기동력계 시스템 평가장비’ 프로젝트의 최종사업자로 선정, 약 13억원 규모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KCL은 산업통상자원부 유관기관으로 국가공인 시험검사기관이다. 계약규모는 해당 회사 평균분기매출의 약 절반을 웃도는 수준이며 사업기간은 12개월 단기사업으로 연내 종료된다. KCL의 ‘항공용 전기동력계 시스템 평가장비’는 항공모빌리티 부품의 시험·인증 평가장비로, 도심항공교통(UAM)을 포함한 친환경 항공기의 모터, 인버터 등 전기추진시스템의 성능과 신뢰성을 평가하는 필수설비다. 이번 공급계약은 미래 친환경 항공기 핵심부품의 성능 검증을 위한 기술적 토대를 마련한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는 설명이다. 정부와 산업계에서 추진중인 UAM은 소음과 환경 문제를 해결하고 도심 내 공간제약을 극복하기 위해 전기동력 수직이착륙기(eVTOL) 형태로 기술 발전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배터리와 모터를 사용하는 eVTOL의 특성상 비행안전성은 곧 전기추진시스템의 신뢰성과 직결되는 구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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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태성, 12월에만 100억 신규 수주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닥 상장사 태성은 지난해 12월 한 달 동안 약 100억원가량의 신규 수주를 확보했다고 5일 밝혔다. 연말을 기점으로 수주 흐름이 이전과 비교해 뚜렷하게 개선되고 있다는 설명이다. 회사측에 따르면 지난해 상반기까지는 글로벌 경기 둔화와 주요 산업 전반의 투자 조정 영향으로 수주가 비교적 완만한 흐름을 보였으나 하반기 들어 주요 고객사들과의 협의가 본격화되면서 수주 반영 속도가 점차 빨라졌다. 이같은 흐름 속에서 12월엔 신규 수주가 집중되면서 증가세가 본격화됐다는 설명이다. 이번 연말 수주는 기존 주력 사업인 PCB 장비 분야를 중심으로 이뤄졌다. 회사 측은 이를 통해 향후 사업 운영 기반도 보다 명확해졌다고 보고 있다. 태성은 PCB 장비 분야에서 축적한 기술력과 납기 대응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외 고객사와의 협력을 지속해 가고 있다. 태성은 글래스기판 및 2차전지용 복합동박 장비 등 신사업 분야에서도 고객 협의와 기술 검증을 확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