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 여객선 침몰]수중수색 요원 160명 동원, 사고 현장 수심 37미터 -4시30분 현재 안행부 브리핑 독자들의 PICK! 70대 의사의 빗나간 집착…"내 아들과 결혼시키려고" "일본 AV 배우 하고파" 고영욱에…"성범죄자가? 입국금지 시켜" 아내 절친, '동성 연인'이었다..."딸까지 낳고 살았는데" 남편 '충격' "천하의 패륜녀 장윤정 네가 사람이냐" 모친이 보낸 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