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뉴스1) 최창호 기자 = 깃털이 흰색인 후투티가 12일 경북 경주시 옥산서원 인근 나무에서 새끼들에게 먹잇감을 물어다 주는 모습이 국내 언론 최초로 포착됐다. 여름새인 후투티는 몸통이 갈색 빛이지만 이번에 발견된 후투티는 목과 몸통, 꼬리깃이 흰색이다. 알비노개체에 대한 연구는 현재 전무하다 할 정도이지만 최근 알비노개체의 잦은 출현을 보고 학자들은 환경의 변화가 가장 큰 요인으로 보고 있다. 2021.5.12/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장윤정, 친모 사기 논란 후…"하고 싶은 이야기 참 많아" 눈물 근황 70대 의사의 빗나간 집착…"내 아들과 결혼시키려고" "일본 AV 배우 하고파" 고영욱에…"성범죄자가? 입국금지 시켜" 아내 절친, '동성 연인'이었다..."딸까지 낳고 살았는데" 남편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