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크홀 현장.(부산경찰청 제공) © 뉴스1 (부산=뉴스1) 박세진 기자 = 18일 오전 4시26분께 부산 북구 부산도시철도 2호선 구남역 앞 인도에 50여cm 크기의 싱크홀이 발생했다. 경찰은 '하수구 물이 솟아오르려고 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현장을 확인하고 관할 북구청에 통보했다. 북구청은 현장 복구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동서와 갈등→파혼 2번 아내..."조카는 남편 아이" 의심 충격 "남성 의사가 은밀한 곳 봤잖아" 이혼 선언…산부인과서 난동 '고려대 얼짱' 걸그룹 멤버, 돌연 신내림..."10kg 빠지고 가족 죽는 꿈" "조갑경, 방송서 '아들 불륜' 나 몰라라…벌 받길" 전 며느리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