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교법인 유한학원이 지난 13일 '2024학년도 제9차 이사회'를 열고 최상후 이사를 제11대 이사장으로 선임했다고 17일 밝혔다.
명지대 전자공학과를 졸업한 최 신임 이사장은 ㈜유한양행과 ㈜유한화학 대표이사를 역임하며 조직의 성장과 발전을 주도했다.
이런 공로를 인정받아 △2001년 노사협력 증진 대통령 표창 △2011년 봉황대상(국가경제발전 및 노사문화 진작 공로) △2016년 대한민국 최고 CEO 대상(경영성과 부문) 등을 수상했다.
유한학원 관계자는 "최 신임 이사장의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교육 혁신과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인재 양성에 더욱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