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산DSC 찾아 의견 수렴·영농 안전사고 예방 당부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이 18일 공공비축미 매입 현장인 대산DSC를 방문해 현장 소통을 했다.
장 권한대행은 매입 현장에서 대산농협 조합장·이장협의회장·농업인 등의 의견을 수렴하고 벼 낟알들을 확인하며 농업인의 노고에 감사를 전했다.
창원의 △벼 재배농가는 3230호 △재배면적은 3634ha △생산량은 2만6000여t이며 △고품질 쌀 생산 병해충 공동방제 △육묘용 상토매트·육묘상자 처리제 △산물벼 건조비 등을 지원하고 있다.
공공비축미 매입은 산물벼의 경우 이달 말까지 하고 건조벼는 오는 12월5일까지 11개 읍·면·동 42개소에서 한다.
장 권한대행은 " 건강한 먹거리 생산을 위해 힘써준 농업인께 감사드린다"며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위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고 남은 공공비축미 매입도 안전사고 없이 무사히 마무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