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형·장민이·정서연·지예진, 쿼드러플스컬 등 출전

부산항만공사(BPA)는 조정선수단이 '제15회 충주 탄금호배 전국조정대회' 3개 종목에 출전해 모두 메달을 획득했다고 14일 밝혔다.
BPA 조정선수단의 조선형·장민이·정서연·지예진이 쿼드러플스컬에 출전해 동메달을 일궜다. 더블스컬에 출전한 정서연·지예진과 경량급 싱글스컬에 출전한 장민이도 동메달을 땄다.
송상근 BPA 사장은 "단단한 팀워크를 바탕으로 지속 훈련한 덕분에 출전 종목 전체 메달 획득이라는 성과를 거뒀다"며 "승전보가 끊이지 않고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