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기념 하트 부채·바이커쇼츠 등 제공

신세계 센텀시티가 아동 의류 보나츠(BONA'TS)의 팝업을 오픈하고 오는 5일까지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팝업에서는 후디·베스트, 셋업 등 다양한 의류를 선보인다. 실속있는 9900원 균일가 존과 매일 100개 한정으로 럭키백도 판매한다.
어린이날을 기념한 다양한 증정 프로모션도 마련했다. 고객에게 '보나츠 하트 부채'를 증정하며 방문 순서에 따라 '썸머 팝 바이커쇼츠'를 제공한다.
일정 금액 구매 시 △쿨링 스카프 △퍼즐 △애착 구스 크로스백 등 사은품을 증정하며 오는 5일 어린이날 300명에게 봉투 화분도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