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식 산림청장(오른쪽)이 22일 경상북도 안동시 사방사업지를 찾아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있다./사진제공=산림청 박은식 산림청장이 22일 경북 안동시 길안면에 위치한 산림유역관리 사업지를 찾아 사방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박 청장은 이날 산사태 예방시설의 공사 진행률과 시공상태를 살피고 공사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위험요인 등을 집중 점검했다. 박 청장은 "집중호우가 잦아지는 만큼 빠른 시일안으로 사방사업을 마무리해 국민 안전과 재산 보호를 위해 총력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지금 677명 읽는 중 1'학폭 의혹' 차예련, 골프장에서도 갑질?…전직 캐디 폭로 2몰카 찍다 걸린 '나솔' 출연자..."안정환 쉴드가 더 황당" 3"장례식장에 가죽 재킷?"…故 최불암 조문 김지영 복장 논란 4"그냥 게이랑 놀아"…홍석천, '일라이 이혼' 지연수에 조언 5"형이 왜 이런 일 해" 김민종 눈물...손지창 근황 어떻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