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식 산림청장(오른쪽)이 22일 경상북도 안동시 사방사업지를 찾아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있다./사진제공=산림청 박은식 산림청장이 22일 경북 안동시 길안면에 위치한 산림유역관리 사업지를 찾아 사방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박 청장은 이날 산사태 예방시설의 공사 진행률과 시공상태를 살피고 공사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위험요인 등을 집중 점검했다. 박 청장은 "집중호우가 잦아지는 만큼 빠른 시일안으로 사방사업을 마무리해 국민 안전과 재산 보호를 위해 총력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동성친구에 성인용품 보내고 "사랑해"…숨진 아내 불륜 의혹 20년 사실혼 남편 숨지자 나타난 '법률상 아내'…"유족연금 내놔" 이혼 3주 만에 85억 복권 당첨된 여성…전남편 "나도 돈 줘" 소송 "아내 몰래 여행, 수사비 카드로 데이트"...불륜 경찰 또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