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생에너지 정책파트너와 협력·한국남부발전 추진사업 소개

한국남부발전이 1일 금융기관·개발사·기자재 공급사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재생에너지 네트워킹 데이'를 개최했다.
네트워킹 데이는 지난 5월28일 연 '재생에너지 투자설명회'의 일환으로 재생에너지 유관기관과의 지속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했다.
△정부의 RE100 정책 △RPS 제도 개편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 잠정안 등 정책 동향과 한국남부발전의 재생에너지 추진사업인 △재생에너지 24시 클리닉 △개발사업 현황 △차세대 BIPV 포럼 등을 공유하고 토론했다.
특히 지난 7월2일 개설한 '재생에너지 24시 클리닉'의 운영 성과에 관심이 집중됐다. 클리닉은 개발사의 사업 제안 창구 역할과 햇빛·바람소득 사업 컨설팅을 지원하고 사업 제안 시 세종 사무실과 제안사 사무실을 방문하는 '찾아가는 서비스'를 하고 있다.
윤상옥 한국남부발전 재생에너지전무는 "이번 네트워킹 데이를 통해 파트너사와의 신뢰를 공고히 하고 국가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함께 선도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