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남북정상회담 2일째인 3일 오전 인민문화궁전에서 열린 경제분야 간담회에서 정몽구 현대자동차 회장, 윤종용 삼성전자 부회장, 구본무 LG 회장등이 북측 참석자들과 악수하고 있다. -청와대 사진기자단- 독자들의 PICK! "24살 연하 직원과 바람난 남편...언니집까지 경매로 날렸어요"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15살 임신' 싱글맘 "아이 낳자 돌변한 남친...양육비도 안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