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전 문국현 창조한국당 대선후보가 부인 박수애씨와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동 다일공동체를 방문해 '밥퍼' 활동을 하기 전 최일도 목사와 함께 기도를 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나 육영수예요" 최불암, 故 육 여사와 통화 재조명 "입 꿰매버릴라" 박서진, 동생 효정에 폭발 "맛이 별로"...김준현, 비만치료제 반전 후기 "난 인복 많아"...황제성, 부친 '빚투 논란' 언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