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전 문국현 창조한국당 대선후보가 부인 박수애씨와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동 다일공동체를 방문해 '밥퍼' 활동을 하기 전 최일도 목사와 함께 기도를 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촬영장서 수유까지"…김민희, '혼외자' 첫 공식 언급 '간통 스캔들' 여배우 "4년 만에 무혐의 받았지만..." 삼전닉스 직원끼리 만나더니..."6명 전원 커플" 깜짝 결과 하영 또 옹호한 윤서인..."'집안 좋다' 말했다고 두들겨 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