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이명박 후보는 27일 노무현 대통령이 삼성그룹 비자금 의혹에 대한 특검법안을 수용한 데 대해 "잘 한 일이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이날 "국회에서 여야 합의로 통과된 특검법을 청와대가 받아들인 것은 잘 한 일이다"며 "이번 특검으로 진실이 밝혀지고 새로운 발전의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남편 방에 정력제..."아들아, 인생 즐겨" 불륜 응원한 시모 바람피운 전처 못 잊은 남편...재혼 아내엔 "너한테 마음 연 적 없다" 10살 딸 눈앞에서 '학폭' 당하는데...외면 한 부모 "알아서 하겠지" MC몽, 강호동에 산 '신사동 빌딩' 노홍철에 매각…14억 손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