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중심당 심대평 대표가 6일 대선후보직을 공식 사퇴했다. 지난 3일 무소속 이회창 후보 지지를 선언했던 심 대표는 이날 오후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후보직 사퇴 신고서를 제출했다고 국민중심당측이 밝혔다. 심 대표는 7일부터 이 후보와 충남 아산 현충사를 참배하는 것을 시작으로 이 후보의 선거운동에 나선다. 한편 심 대표의 대선후보직 공식 사퇴로 대선 후보는 11명으로 줄었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문원, '신지와 결혼 반대' 여론에…"사람 무서워 집 근처만 다녔다"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