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 당선자는 24일 정무기능 강화를 위해 청와대에 정무수석을 두는 방안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또 당청 분리 문제에 대해 "당헌 당규에 잘 정리돼 있다"면서 "당헌당규를 고친다는 것은 앞으로 얘기하지 않는게 좋겠다"고 강조했다. 이 당선자는 이날 오후 강재섭 당 대표와의 가진 공식 회동에서 이같이 말했다고 박형준 대변인이 전했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내연관계 끝나자 스토킹에 "강간 당했다"…40대 여성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