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오 한나라당 의원은 25일 "국민 여러분과 은평 주민 여러분들의 격려와 비판과 애정을 기대하면서 18대 총선에 출마하겠다"고 밝혀 18대 총선에서 서울 은평을에 출마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 의원은 이날 오전 서울 구산동 자택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4.9총선에서 은평을 유권자들의 압도적 지지를 받아 이명박 정부의 경제살리기에 버팀목이 되고자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문원, '신지와 결혼 반대' 여론에…"사람 무서워 집 근처만 다녔다"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