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노무현 전 대통령이 안치 되어 있는 양산부산대병원 지하의 안치실. 문재인 비서실장은 이날 12시 53분 안치실에서 인사를 마쳤다. 사진 흰색 원안에 그려진 안치실 5번에 노 전 대통령의 시신이 안치돼 있다. 독자들의 PICK! "친일파는 가정적"…'김좌진 후손' 송일국 일침 재조명 여에스더, 가사도우미에 '강남 집' 사줬다...홍혜걸 말에 깜짝 '증조부 친일 논란' 하영, 촬영 중 눈물에 결국... 손주 돌보러 집에 갔다가 '불륜' 촉...부모가 "증거 잡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