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오 국회의장은 21일 한나라당의 국회의장석 점거와 관련해 용납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허용범 국회 대변인은 이날 "본회의장 단상점거는 절대 용납하지 않겠다"며 "단상에서 즉각 철수할 것을 요구했다"고 김 의장의 말을 전했다. 독자들의 PICK! 전지현 시모, BTS에 "10년 지나도 영어 못하는 애들" "확 달라진 얼굴"...김지민 퉁퉁 붓고 멍 잔뜩 '깜짝', 무슨일? LA 300평 집→15세연하 아내 공개...김병세 "2세계획 포기" '외도' 아내, 25층 매달려 협박…남편, 결국 상간남 만남 허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