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오 국회의장은 21일 한나라당의 국회의장석 점거와 관련해 용납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허용범 국회 대변인은 이날 "본회의장 단상점거는 절대 용납하지 않겠다"며 "단상에서 즉각 철수할 것을 요구했다"고 김 의장의 말을 전했다. 독자들의 PICK! "24살 연하 직원과 바람난 남편...언니집까지 경매로 날렸어요" '15살 임신' 싱글맘 "아이 낳자 돌변한 남친...양육비도 안 줘" 쿠팡 알바 목격담 들리더니…링거 투혼 근황 공개한 배우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