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의 광주·전남 시도교육청에 대한 국정감사가 30일 오전 전남도교육청에서 열린 가운데 인화학교 교장 직무대리가 증인으로 참석해 증언하자 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이 생각에 잠겨 있다. 독자들의 PICK 지금 5,731명 읽는 중 1"싸가지 없어" 사미자, 뇌경색 간병한 며느리에 독설 2식물인간 된 며느리 병수발...17년 만에 깨어나 한 말 3이효리, 이상순과 함께 반신욕... "얼마나 좋은데" 4바람피우고 시한부 된 남편..."이별 결심" 동거녀의 고민 5'비행기 민폐 논란' 박수홍, 이번엔 둘만..."육아 탈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