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의 광주·전남 시도교육청에 대한 국정감사가 30일 오전 전남도교육청에서 열린 가운데 인화학교 교장 직무대리가 증인으로 참석해 증언하자 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이 생각에 잠겨 있다. 독자들의 PICK! 김도향 "아버지, 새엄마 50명 데려왔다" 신세경 샀다는 집 어디길래…'최고 400억대' "남편, 밤마다 몰래 통화" 알고보니 '돌돌싱' '황정민 스토킹' 40대, 벌금 300→600만원…또 불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