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정선 인턴기자= 통합진보당 청년비례대표 후보 김지윤(일명 고대녀)씨의 '해적기지' 표현이 파문이 일고 있는 가운데 9일 오후 서초구 서울지방검찰청에서 해군본부 이병오 고등검찰 부장(소령)이 김지윤 씨에 대한 고소장을 접수하기 위해 들어서고 있다. 김지윤 씨는 지난 4일 자신의 트위터에 제주해군기지를 '해적기지'라고 표현해 논란을 일으켰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음주 뺑소니' 지상렬이 대리운전 모델?" 26년 전 사건 파묘 "남친에 4억 뜯겨" 여배우 충격에...은둔 생활→고깃집 서빙 "남경주, 애처가·딸바보였는데"…성폭행 혐의 '충격' 한고은, '7년째 무직' 남편과 부부싸움…"일주일 한번씩 다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