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1) 송원영 기자 = 11일 오전 경기 광주시 특수전교육단에서 열린 육군 특공수색 첫 모집병 훈련에서 장병들이 목봉체조를 하고 있다. 지난 3월 첫 모집을 실시한 특공수색 첫 모집병 235명은 육군훈련소에서 5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마치고, 특전교육단에서 3주간 특수작전 수행능력을 위한 극한의 훈련을 받는다. 2012.7.11/뉴스1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동서와 갈등→파혼 2번 아내..."조카는 남편 아이" 의심 충격 '고려대 얼짱' 걸그룹 멤버, 돌연 신내림..."10kg 빠지고 가족 죽는 꿈" "조갑경, 방송서 '아들 불륜' 나 몰라라…벌 받길" 전 며느리 분노 "갑자기 아기집 성장 멈춰"...서동주, 시험관 임신 끝 계류유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