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통신장비 업종내 종목들이 장초반 일제히 급등하고 있다.
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7분 한국첨단소재는 전일 대비 825원(30.00%) 오른 3575원에 거래되고 있다. 가격제한선까지 상승했다.
이어 CS는 전일 대비 23.38% 올랐고, 대한광통신(15.02%)), 쏠리드(10.15%), 머큐리(10.04%) 등도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통신장비 업종 지수는 전일 대비 6.75% 상승했다.
통신장비 업종은 5G SA(단독모드) 도입과 6G 상용화를 위한 설비·투자가 진행되고 있고, 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 효율화를 위한 광통신 기술이 부각되면서 주목받고 있다.
지난달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GTC 2026'에서 광반도체를 미래 핵심 기술로 꼽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