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새누리당 대통령 후보는 22일 방송기자클럽 토론회에서 '여성대통령론'과 관련, "우리 사회에는 많은 편견이 있는데 여성이 대통령이 되면 우리사회의 유리천장을 타파하는데 굉장히 획기적인 시작이 될 수 있다"며 "여성을 대통령으로 선택한다는 것 자체가 변화와 쇄신"이라고 강조했다.
변휘 기자
2012.11.22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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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새누리당 대통령 후보는 22일 방송기자클럽 토론회에서 '여성대통령론'과 관련, "우리 사회에는 많은 편견이 있는데 여성이 대통령이 되면 우리사회의 유리천장을 타파하는데 굉장히 획기적인 시작이 될 수 있다"며 "여성을 대통령으로 선택한다는 것 자체가 변화와 쇄신"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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