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석 인수위원이 지난 12일 일신상의 이유로 인수위원직 사의를 표명했고 박근혜 당선인은 이를 수용했다. 인수위는 후임자를 추후 선임할 계획이다.
김지산 기자
2013.01.13 15:44
글자크기
최대석 인수위원이 지난 12일 일신상의 이유로 인수위원직 사의를 표명했고 박근혜 당선인은 이를 수용했다. 인수위는 후임자를 추후 선임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