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의 과정서 꼼곰히 살펴 세부담 최소화할 것" 김기현 새누리당 정책위의장은 12일 정부 세제개편안 논란과 관련해, "국민 민심을 새누리당은 열린 마음으로 겸허하게 수렴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 의장은 이날 당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이같이 언급하고, "정부안 발표 당시 밝힌 바와 같이 서민층 지원 확대는 바람직한 방향이지만 일부 서민층, 중산층 이하 세부담이 과중하게 증가되는 내용이 없는지 심의 과정에서 꼼꼼이 살펴 세부담 최소화하도록 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지금 1,906명 읽는 중 1김영옥, 치매 걱정..."저절로 잊을까 겁나" 2'집돌이' 은지원, 재혼 후 반전...이승기도 '깜짝' 3옥주현 '190억' 한남더힐, 6개월 만에 경매로 4120억 집 살면서 "통장에 25만원"...도경완 '편스토랑' 결국 5"시부모님 만나고..." 오윤아 재혼 결심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