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의 과정서 꼼곰히 살펴 세부담 최소화할 것" 김기현 새누리당 정책위의장은 12일 정부 세제개편안 논란과 관련해, "국민 민심을 새누리당은 열린 마음으로 겸허하게 수렴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 의장은 이날 당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이같이 언급하고, "정부안 발표 당시 밝힌 바와 같이 서민층 지원 확대는 바람직한 방향이지만 일부 서민층, 중산층 이하 세부담이 과중하게 증가되는 내용이 없는지 심의 과정에서 꼼꼼이 살펴 세부담 최소화하도록 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옆방서 불륜" 남편의 내연녀는 '엄마'...여배우, 20년 절연 고백 '40억 건물주' 이해인 "월이자 1200만원·공실 6개...무서워" "'음주 뺑소니' 지상렬이 대리운전 모델?" 26년 전 사건 파묘 "남친에 4억 뜯겨" 여배우 충격에...은둔 생활→고깃집 서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