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정무위원회는 10일 전체회의에서 동양그룹 사태 관련 이혜경 부회장 등을 증인으로 추가채택하는 안을 의결했다. 이 부회장은 고 이양구 동양 창업주의 딸로, 현재현 동양 회장의 부인이다.
김성휘 기자
2013.10.10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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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정무위원회는 10일 전체회의에서 동양그룹 사태 관련 이혜경 부회장 등을 증인으로 추가채택하는 안을 의결했다. 이 부회장은 고 이양구 동양 창업주의 딸로, 현재현 동양 회장의 부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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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와 EC(유럽연합 집행위/브뤼셀), 미국 워싱턴DC 대학과 싱크탱크를 현지에서 경험했습니다. 주요국 증시/지정학/국제질서 이슈를 다룹니다. 국회/정당/청와대를 담당했고 기업, 벤처스타트업 씬을 취재했습니다. 인터뷰와 제보, 서평 요청을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