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4월7일∼5월6일 임시국회 개최 합의

여야, 4월7일∼5월6일 임시국회 개최 합의

박다해 기자
2015.03.16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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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상보) 본회의는 4월 23일, 30일, 5월 6일 열기로

조해진 새누리당 원내수석부대표(오른쪽), 안규백 새정치민주연합 원내수석부대표가 지난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새누리당 원내수석부대표실에서 회동을 갖고 악수를 하고 있다. / 사진=뉴스1
조해진 새누리당 원내수석부대표(오른쪽), 안규백 새정치민주연합 원내수석부대표가 지난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새누리당 원내수석부대표실에서 회동을 갖고 악수를 하고 있다. / 사진=뉴스1

여야 원내대표는 4월 임시국회를 다음달 7일 열기로 16일 합의했다.

조해진 새누리당 원내대표와 안규백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는 이날 2+2 주례회동 직후 기자회견을 열고 "4월 임시회 회기는 4월 7일부터 5월 6일까지 30일 기간으로 두기로 했다"고 밝혔다.

교섭단체 대표연설은 4월 8일과 9일 이틀에 걸쳐 실시된다. 대정부 질문은 4월 13일부터 16일까지 4일동안 정치, 외교·통일·안보, 경제, 교육·사회·문화 분야로 나눠 진행한다. 각 분야별 질문 의원의 수는 12인이다.

안건 처리를 위한 본회의는 4월 23일과 4월 30일, 5월 6일 3차례에 걸쳐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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