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대통령 "한국, TPP 있어 미국의 자연스러운 파트너"

朴대통령 "한국, TPP 있어 미국의 자연스러운 파트너"

이상배 기자
2015.10.16 09:33

[the300]

미국 워싱턴 D.C.를 방문 중인 박근혜 대통령은 15일(현지시간) 국제전략문제연구소(CSIS)에서 가진 연설을 통해 "한국은 지난 주 발표된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 타결을 환영한다"며 "이미 TPP 10개국과 FTA(자유무역협정)를 체결한 한국은 TPP에 있어서도 미국의 자연스러운 파트너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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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배 기자

머니투데이 정치부장입니다. △2002년 서울대 경제학부 졸업 △2011년 미국 컬럼비아대 경영대학원(MBA) 졸업 △2002년 머니투데이 입사 △청와대, 국회, 검찰 및 법원, 기재부, 산자부, 공정위, 대기업, 거래소 및 증권사, IT 업계 등 출입 △2019∼2020년 뉴욕특파원 △2021∼2022년 경제부장 △2023년∼ 정치부장 △저서: '리더의 자격'(북투데이), '앞으로 5년, 결정적 미래'(비즈니스북스·공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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