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원샷법, 대기업 특혜법 아니다…모든 악용 가능성 차단"

靑 "원샷법, 대기업 특혜법 아니다…모든 악용 가능성 차단"

이상배 기자
2016.02.01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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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안종범 청와대 경제수석, 1일 월례브리핑

기업활력제고법,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등 경제활성화법 여전히 국회에서 처리되지 못하고 있다. 원샷법 여야 합의에도 마지막 순간 발이 묶였다. 수출 악화되고 있다. 제조업 30% 공급과잉으로 어려움 겪고 있다. 기업 신속한 사업재편 도와야 한다. 원샷법을 놓고 야당에선 대기업 특혜법이라고 하지만 그렇지 않다. 기업들 악용할 모든 가능성 다 차단돼 있다.

원샷법은 대기업 위한 법 결코 아니다. 중견 중소기업이 원하는 법이다. 수없이 많은 기업들 파산하고 대량해고를 피할 수 없게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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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배 기자

머니투데이 정치부장입니다. △2002년 서울대 경제학부 졸업 △2011년 미국 컬럼비아대 경영대학원(MBA) 졸업 △2002년 머니투데이 입사 △청와대, 국회, 검찰 및 법원, 기재부, 산자부, 공정위, 대기업, 거래소 및 증권사, IT 업계 등 출입 △2019∼2020년 뉴욕특파원 △2021∼2022년 경제부장 △2023년∼ 정치부장 △저서: '리더의 자격'(북투데이), '앞으로 5년, 결정적 미래'(비즈니스북스·공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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