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서비스법, 의료 공공성 절대 훼손될 수 없다"

靑 "서비스법, 의료 공공성 절대 훼손될 수 없다"

이상배 기자
2016.02.01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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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안종범 청와대 경제수석, 1일 월례브리핑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제정안과 관련, 의료 공공성은 절대 훼손될 수 없다. 의료의 공공성은 우리가 오랜 기간 확보한 절체절명의 가치로 결코 훼손될 수 없다. 의료의 공공성을 건드리는 어떠한 조항도 현재 법안에 없다.

야당은 참여정부 시절 더 과감한 의료 산업화 정책을 추진했다. 지금 180도 다른 말을 하는 것을 이해할 수 없다. 조속히 대승적 결단을 내려주길 당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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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배 기자

머니투데이 정치부장입니다. △2002년 서울대 경제학부 졸업 △2011년 미국 컬럼비아대 경영대학원(MBA) 졸업 △2002년 머니투데이 입사 △청와대, 국회, 검찰 및 법원, 기재부, 산자부, 공정위, 대기업, 거래소 및 증권사, IT 업계 등 출입 △2019∼2020년 뉴욕특파원 △2021∼2022년 경제부장 △2023년∼ 정치부장 △저서: '리더의 자격'(북투데이), '앞으로 5년, 결정적 미래'(비즈니스북스·공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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