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인 "난 명예 위해 산 사람…욕보이는 것 용납할 수 없다"

김종인 "난 명예 위해 산 사람…욕보이는 것 용납할 수 없다"

최경민 기자
2016.03.22 15:06

[the300]

22일 서울 구기동 자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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