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 넣어도 안 아픈' 노 전 대통령 손녀딸…사진으로 돌아보는 과거와 현재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손녀 노서은양이 훌쩍 자란 모습으로 공식석상에 등장했다.
노서은양은 23일 경남 김해 봉하마을에서 열린 노 전 대통령 10주기 추도식에 참석했다. 이날 노서은양은 조지 W.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의 팔짱을 끼고 행사장에 입장해 눈길을 끌었다.
노서은양은 노 전 대통령의 장남 노건호씨의 딸이다. 2003년생으로 노 전 대통령과 함께 장난을 치는 사진이 매체를 통해 종종 나오곤 했다. 2009년 노 전 대통령의 장례식에서 어린 나이에 할아버지와의 이별을 실감하지 못하고 천진하게 포즈를 취해 많은 이들을 안타깝게 하기도 했다.
노 전 대통령의 사랑을 듬뿍 받았던 꼬마 노서은양은 어느덧 15살이 됐다. 노서은양은 지난 23일 노 전 대통령 10주기 추도식을 찾은 시민들에게 의젓하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할아버지 한 입, 서은이 한 입~"

◇대통령 자전거 뒷자리는 언제나 '손녀딸 전용석'

◇손녀의 귓속말

◇부시 전 美 대통령과 함께 …훌쩍 큰 손녀딸

◇"훌륭하게 자랐구나…" 부시의 소회

◇이제는 의젓한 '서은 양'

◇할아버지와 함께 달리던, 그리운 시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