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신안 여객선 사고에 "모두의 무사 귀환 위해 모든 지원할 것"

장동혁, 신안 여객선 사고에 "모두의 무사 귀환 위해 모든 지원할 것"

정경훈 기자
2025.11.20 00:02

[the300]

(신안=뉴스1) = 19일 오후 8시 16분쯤 전남 신안군 장산면 족도에 260여명이 탑승한 여객선이 좌초돼 해경이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다. (목포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19/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신안=뉴스1)
(신안=뉴스1) = 19일 오후 8시 16분쯤 전남 신안군 장산면 족도에 260여명이 탑승한 여객선이 좌초돼 해경이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다. (목포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19/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신안=뉴스1)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신안 해상 여객선 사고와 관련해 "모든 탑승객과 승무원이 안전하게 돌아올 수 있도록 정부는 구조에 총력을 기울여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장 대표는 19일 밤 11시15분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어둡고 거친 해상에서 해경을 비롯한 구조 요원들의 상황도 염려가 된다"며 이같이 적었다.

장 대표는 "신속하면서도 안전한 구조활동이 이뤄져야 할 것"이라며 "저희 국민의힘도 탑승자 모두의 무사 귀환을 위해 필요한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온 국민과 함께 안전한 구조를 위해 한 마음으로 기도하겠다"고 했다.

이날 저녁 8시17분쯤 전남 신안군 장산면 족도에서 여객선 퀸제누비아2호가 좌초됐다는 신고가 해경에 접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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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훈 기자

안녕하세요. 정치부 정경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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