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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신안 해상 여객선 사고와 관련해 "모든 탑승객과 승무원이 안전하게 돌아올 수 있도록 정부는 구조에 총력을 기울여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장 대표는 19일 밤 11시15분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어둡고 거친 해상에서 해경을 비롯한 구조 요원들의 상황도 염려가 된다"며 이같이 적었다.
장 대표는 "신속하면서도 안전한 구조활동이 이뤄져야 할 것"이라며 "저희 국민의힘도 탑승자 모두의 무사 귀환을 위해 필요한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온 국민과 함께 안전한 구조를 위해 한 마음으로 기도하겠다"고 했다.
이날 저녁 8시17분쯤 전남 신안군 장산면 족도에서 여객선 퀸제누비아2호가 좌초됐다는 신고가 해경에 접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