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김여정 제1부부장이 2019년 3월 2일 베트남 호찌민의 묘소 헌화식에 참석한 모습. [평양=AP/뉴시스] 11일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 독자들의 PICK! 50억 시계·20억 차…MC몽, 차가원에 받은 선물 목록 "전처 아들이 1순위" 뒤늦게 밝혀진 재혼 아내 속셈 '충격' 한채아 "4살 연하 차세찌 힘 좋다…각방 쓰다 침대 들고 들어와" MC몽, '불륜 부인' 차가원 구속영장 신청에도…웃으며 라이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