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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개장 직후 사상 최초로 코스피 지수가 5000선을 넘긴 것을 두고 "꿈은 이루어진다"고 반응했다.
정 대표는 22일 SNS(소셜미디어)에 "지금 이 시각 코스피 지수 5014"라며 "경축. 이재명정부의 성공 국민행복 시대를 위해 함께 갑시다"라고 적었다.
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직전 거래일 대비 1.57% 상승한 4987.06에 개장한 뒤 곧바로 5000선을 돌파했다. 지난해 10월 27일 종가 기준 처음으로 4000선을 돌파한 뒤 약 2달 반 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