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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정청래, 국힘 공소취소 저지선대위에 "내란 고리부터 끊어야"
13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6·3 전국동시지방선거 관련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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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정청래 "전북, 새만금 발전 기회…與 후보 지사 돼야 속도감"
13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6·3 전국동시지방선거 관련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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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정청래 "울릉도 등 경북에서 지원 요청 많아…간섭 말라"
13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6·3 전국동시지방선거 관련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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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정청래, 선거 역효과 지적에 "오지 말라는 곳 간적 없었다"
13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6·3 전국동시지방선거 관련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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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국민의힘, 22대 국회 후반기 부의장 후보로 박덕흠 선출
13일 국민의힘 의원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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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정청래 "전북, 더욱 특별한 관심…더 가까이서 도민 마음 얻을 것"
13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6·3 전국동시지방선거 관련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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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정청래 "오늘 밤 울릉도行…한 곳이라도 더 이기기 위해"
13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6·3 전국동시지방선거 관련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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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수있는 모든걸 다했다"...정청래 '6·3지선' 중간점검 들어봤더니
"당 대표로서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했다고 생각한다. "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6·3 선거를 3주가량 앞두고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공천 경과와 정책 성과, 앞으로의 선거 운동 기조, 이번 지방선거 의미 등을 풀어내는 자리였다. 정 대표는 승리에 도움이 되기 위해 국민 속으로, 현장 속으로 그동안 달려갔다고 했다. 그는 "지금까지 현장 최고위만 37차례 개최했다"며 "통영 욕지도, 강화 교동도, 경북 영덕 등 87곳의 지역으로 달려갔다"고 했다. 특히 "새벽 1시부터 4시까지 청어잡이 배를 타고 4시 반에 경매 현장을 참관한 뒤 난생 처음으로 새벽 5시부터 정책간담회를 했다"며 "욕지도에 가서는 헌정사상 처음으로 선상 최고위도 개최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역시 답은 현장에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달았다"며 "지방선거까지 남은 21일 동안에도 하루 24시간을 쪼개고 또 쪼개서 극한의 지극정성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정 대표는 민주당의 공천 결과를 "역대급 4무(無) 4강(强) 공천"으로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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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정청래 "지선으로 '내란 티끌' 청산...국힘, 혹독한 심판 받아야"
13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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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정청래 "개헌안 거부한 국민의힘, 지선에 임할 자격조차 없다"
13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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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 지지율 격차 축소에 "서울은 원래 박빙…매순간 최선"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는 13일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와의 지지율 격차가 줄어든 여론조사 결과에 대해 "서울시장 선거는 처음부터 박빙"이라며 "매 순간 최선을 다해 진실하게 선거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정 후보는 이날 오전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서울-충북 후보 상생협약식' 후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했다. 앞서 오 후보는 이날 오전 SBS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해 "(지지율) 격차가 빠른 속도로 줄고 있는 것이 사실"이라며 "이 추세대로만 가면 (선거에서 승리)할 수 있다"고 말했다. 뉴스1이 한국갤럽에 의뢰해 서울시장 후보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정 후보가 46%, 오 후보가 38%의 지지를 얻었다. 정 후보가 오차범위 밖인 8%포인트(p) 차로 앞섰으나 한 달 전 한국갤럽-세계일보 조사 양자 대결에선 정 후보 52%, 오 후보 37%로 15%p 차이가 났다. 단순 비교하면 격차가 한 자릿수로 줄어든 것이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한편 정 후보는 이날 신용한 민주당 충북지사 후보와 상생 협약을 맺고 창업 생태계 조성 및 청년 주거 안정, 상생 유통 마련 등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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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내 출마로 보수일변도 평택 지형 완전히 바뀌었다"
조국 조국혁신당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후보가 "제 출마로 인해 보수 위주의 안정적 정치 지형을 자랑하던 평택을이 완전히 변했다. 지금은 유의동 국민의힘 후보가 빠지고 저와 김용남 민주당 후보의 양강구도로 완전히 자리잡혔다"고 주장했다. 조 후보는 13일 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거리에서 만나는 시민들이 (당을 보고 찍을 것이 아니라) 인물 중심으로 뽑아야 한다고 입을 모은다. 저를 포함한 각 후보자에 대한 자질과 능력 등을 시민들이 검증하고 있는 단계"라며 이같이 말했다. 평택을은 이들 세 후보 외에도 김재연 진보당 후보, 황교안 자유와혁신 후보 등도 출사표를 냈다. 보수·진보정당 간 양자대결이 아닌 다자대결 구도가 형성된 것인데 조 후보는 자신의 출마로 범진보진영 간 대결이 성사돼 보수진영의 당선 가능성을 줄였단 의미다. 조 후보는 경쟁자인 검찰 출신인 김 후보가 국회에 입성할 경우 검찰개혁에 반대할 수도 있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조 후보는 이날 라디오에서 "과거에 문재인정부 시절에 문재인 대통령이 영입했던 조응천(현 개혁신당 경기지사 후보)이라는 검찰 출신 인사가 국회의원이 되고 나서 끝도 없이 검찰개혁을 반대하지 않았나"라며 "이런 일이 반복될 수 있다"고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