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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국정원 "북한 김정은, 고혈압 낮아지고 건강 이상 없다고 판단"
국회 정보위원회 4일 국가정보원에 대한 국정감사 후 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 간사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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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국정원 "김정은 美와 대화 의지 있어…트럼프 제안 막판까지 고심"
국회 정보위원회 4일 국가정보원에 대한 국정감사 후 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 간사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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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국정원 "북한-중국 신압록강 대교 개통 준비…中의 물자 지원 재개"
국회 정보위원회 4일 국가정보원에 대한 국정감사 후 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 간사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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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국정원 "북한군 약 6000명 러 추가파병…건설·지뢰제거 투입"
국회 정보위원회 4일 국가정보원에 대한 국정감사 후 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 간사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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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핵잠 도입 지원" 美전쟁부 장관, 이재명 대통령 예방
한국의 원자력추진잠수함(SSN·이하 핵잠) 도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힌 피트 헤그세스 미국 전쟁부 장관이 이재명 대통령을 예방했다. 4일 대통령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한미 안보협의회의(SCM) 참석차 한국을 방문한 헤그세스 장관을 만나 동맹 현안을 논의했다. 헤그세스 장관의 예방에는 △대니얼 케인 합동참모본부 의장(대장) △사무엘 파파로 인도태평양사령관(대장)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대장) △케빈 김 주한미국대사대리 △존 노 전쟁부 동아시아 부차관보 등이 함께했다. 앞서 헤그세스 장관은 이날 서울 용산구 국방부 청사에서 안규백 국방부 장관과 한미안보협의회의(SCM)를 열었다. SCM은 한미 국방당국이 주요 군사정책을 협의·조정하는 최고위급 기구다. 이번 SCM에선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핵잠 등 다양한 안보 현안이 논의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양국 간 의견 조율이 필요한 사안이 있어 SCM 공동성명은 발표되지 않았다. 헤그세스 장관은 SCM 이후 안 장관과의 공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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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전쟁장관 "韓핵잠 도입 적극 지원"…주한미군 대만 투입 가능성 시사
피트 헤그세스 미국 전쟁부 장관이 한국의 원자력추진잠수함(SSN·이하 핵잠) 도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헤그세스 장관은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역사적인 협상을 했다며 트럼프 대통령을 "거래의 달인(the deal maker in chief)"이라고 추켜세웠다. 헤그세스 장관은 4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청사에서 열린 한미안보협의회의(SCM) 이후 머니투데이 더300(the300)의 핵잠 관련 질의에 "트럼프 대통령의 승인을 다시 한 번 확인한다"며 "군 당국으로서 당연히 의도적으로 최선을 다해 (핵잠 도입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답했다. 그는 "핵잠은 미 국무부, 에너지부 등이 관련됐는데 계속해서 긴밀히 협조할 것"이라며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의 동맹들이 강하고 또 능력이 제고되길 원한다"고 말했다. 이어 "(핵잠 도입을 통해) 대한민국이 더 강력한 능력, 최고의 능력을 가지는 것에 트럼프 대통령은 마음을 열고 승인할 것"이라며 "이것이 한국의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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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국방부 "핵추진 잠수함 연료 공급, 외교부 등과 TF 구성해 추진"
국방부 4일 오후 2시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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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헤그세스 "대처 위한 유연성 제고 필요…확장 핵억제 제공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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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안규백 "한반도 비핵화, 흔들림 없는 약속…핵무기 개발 없어"
피트 헤그세스(Pete Hegseth) 미국 전쟁부 장관 4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청사에서 한미 안보협의회의(SCM) 이후 안규백 국방부 장관과 공동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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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헤그세스 "트럼프 잠수함 승인, 한국이 더 큰 능력 갖길 원한 것"
피트 헤그세스(Pete Hegseth) 미국 전쟁부 장관 4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청사에서 한미 안보협의회의(SCM) 이후 안규백 국방부 장관과 공동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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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헤그세스 "트럼프, 잠수함 승인…한국, 동맹의 모델 같은 국가"
피트 헤그세스(Pete Hegseth) 미국 전쟁부 장관 4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청사에서 한미 안보협의회의(SCM) 이후 안규백 국방부 장관과 공동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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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헤그세스 "잠수함·수상함 등 한국과 협력 확대·강화할 것"
피트 헤그세스(Pete Hegseth) 미국 전쟁부 장관 4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청사에서 한미 안보협의회의(SCM) 이후 안규백 국방부 장관과 공동 기자회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