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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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대통령 지지율 30%, 10주째 횡보…영남·노년층 지지율 하락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30.1%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7일 나왔다. 10주 연속 30% 초반에서 횡보하는 모습이다. 중앙아시아 3개국 순방 등 외교 이슈도 지지율에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못하는 모습이다. 여론조사 전문업체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10일부터 14일까지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5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6월 2주 차 윤 대통령 국정 수행 지지도 조사에 따르면 긍정 평가(잘함)는 전주 대비 1.4%포인트(P) 내린 30.1%를 기록했다. 부정 평가(잘못함)는 0.9%P 오른 66.0%로 집계됐다. '잘 모름'이라고 응답한 비율은 3.9%였다. 윤 대통령의 지지율은 10주째 30% 초반대에서 소폭 등락을 거듭하는 모습이다. 4월 2주 차 32.6%를 기록하며 30% 초반대로 하락한 이후 6월 2주 차까지도 유의미한 변동을 보이지 않고 있다. 지난주 일간 지표를 보면 수요일(12일) 31.6%까지 오른 지지율은 금요일(14일) 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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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유전' 발표에도 尹 지지율 32%…9주째 30%대 횡보
윤석열 대통령 국정 수행 긍정 평가가 소폭 상승한 32%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윤 대통령이 직접 포항 영일만 앞바다에서 막대한 양의 석유와 가스가 매장돼 있을 가능성이 높다는 물리탐사 결과를 발표했지만 지지율은 여전히 30%대 초반에서 횡보하는 모습이다. 여론조사 전문업체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3일부터 7일까지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003명을 대상으로 윤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를 조사한 결과 긍정 평가(잘함)는 전주 대비 0.9%포인트(P) 오른 31.5%를 기록했다. 부정 평가(잘못함)는 0.8%P 떨어진 65.1%로 집계됐다. '잘 모름'은 3.4%다. 총선 주인 4월 2주차부터 이어져 온 30%대 초반 지지율이 6월 1주차까지 9주째 이어졌다. 일간 지표는 31일 30.5%로 마감한 후 4일 32.3%(1.8%p↑, 부정평가65%), 5일 32.4%(0.1%p↑, 부정 평가 64.4%), 7일 30.8%(1.6%p↓, 부정 평가 65.1%)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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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대통령 지지율 31%, 총선 이후 8주째 횡보…조국당 지지도 15%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이 4·19 총선 이후 8주 연속으로 30% 초반대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3일 나왔다. 여론조사 전문업체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달 27~31일 5일간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513명을 대상으로 윤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를 조사한 결과 '잘함'은 0.3%포인트(P) 오른 30.6%로 집계됐다. '잘못함'은 0.2%P 떨어진 65.9%, '잘 모름'은 3.5%다. 리얼미터 조사 기준 윤 대통령 지지율은 총선 주인 4월 2주차 32.6%로 하락한 이후 32.3%→30.2%→30.3%→30.6%→31.4%→30.3%→30.6%로 8주 연속 30%대 초반을 횡보하고 있다. 일간 지지율 지표 역시 28일(화) 30.0%로 시작해 29일(수) 31.1%, 30일(목) 32.1%, 31일(금) 30.5%로 30%대 초반에서 움직였다. 주중 '한일중 정상회담', '한-UAE 정상회담' 등 굵직한 외교 이벤트가 있었지만 국면을 전환하지는 못한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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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지지율 21%…"정부 출범 이후 최저치"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이 정부 출범 이후 최저치인 21%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가 나왔다. 한국갤럽이 지난 28일부터 30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31일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 윤 대통령의 직무 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21%를 기록했다. 이는 직전 조사보다 3%포인트(P) 하락한 수치로 현 정부 출범 이후 최저치다. 반면 부정평가는 70%로 정부 출범 이후 최고치를 나타냈다. 긍정평가 이유로는 '의대 정원 확대'가 14%로 가장 높았다. '외교'(13%), '국방/안보', '열심히 한다/최선을 다한다', '전반적으로 잘한다', '서민 정책/복지', '진실함/솔직함/거짓없음'(4%) 등이 뒤를 이었다. 부정평가 이유로는 '경제/민생'이 15%로 가장 높았다. '소통 미흡'(9%)과 '전반적으로 잘못한다'(7%), '거부권 행사'·'독단적/일방적'·'외교'(6%), '해병대 수사 외압'·'경험·자질 부족/무능함'(4%), '김건희 여사 문제'(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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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번째 거부권' 윤 대통령 지지율 30%…'盧 15주기' 일간 최저치
윤석열 대통령 국정 수행 지지율이 30%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7일 나왔다. 윤 대통령 일간 지지율은 '채상병 특검법' 거부권 행사 여파로 인해 취임 후 가장 낮은 수치를 나타냈다. 정당지지도 조사에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과 지지율 격차를 오차범위 내에서 더 벌리며 앞섰다. 여론조사 전문업체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이달 20일부터 24일까지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50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5월4주차 여론조사에서 윤 대통령에 대한 긍정 평가 응답 비율은 전주 대비 1.1%포인트(P) 낮아진 30.3%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부정 평가는 66.1%로 0.6%P 높아졌다. 윤 대통령 지지율은 5주째 30%대 초반에서 횡보 중이다. 지난 4월4주차 윤 대통령 지지율은 30.2%로 2022년 8월 1주차(29.3%)에 집계한 최저치 이후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했다. 지난 5월 3주차 지지율이 31.4%로 반등했지만 다시 하락한 모양새다. 지지율 일간 지표는 지난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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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 2주년' 기자회견에도…윤 대통령 지지율 31% 3주째 횡보
윤석열 대통령 지지율이 소폭 오른 31%로 집계된 여론조사 결과가 13일 나왔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7~10일 4일간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011명에게 윤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를 조사한 결과 긍정평가가 전주 대비 0.3%p(포인트) 오른 30.6%를 기록했다. 부정평가는 1.1%p 오른 66.6%였다. '잘 모름'은 2.7%다. 리얼미터 조사 기준 윤 대통령 지지율은 총선 직전인 4월 1주 37.3%에서 32.6%(4월 2주)→32.3%(4월 3주)→30.2%(4월 4주)로 3주 연속 하락한 뒤 30.3%(5월 1주)→30.6%(5월 2주)로 3주째 횡보하는 모습이다. 지지율 일간 지표는 8일(수) 31.0%로 시작했다가 윤 대통령이 기자회견에 나선 9일(목) 27.5%로 하락한 뒤 10일(금) 30.2%로 다시 올랐다. 지난 9일 윤 대통령이 기자회견을 가졌음에도 뚜렷한 지지율 반등은 보이지 않은 모습이다. 지역별 지지율은 영남에서 오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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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지지율 27%로 유지...영수회담 효과 없었다"-NBS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이 취임 후 전국지표조사(NBS) 기준 역대 최저치를 유지하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일 나왔다. 여론조사 기관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4월29일부터 5월1일까지 3일간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윤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를 조사한 결과 윤 대통령의 국정 운영 긍정 평가는 27%로 나타났다. 부정평가는 64%다. 총선 직후인 2주 전과 비교했을 때 긍정과 부정 평가 모두 같은 수치다. 윤 대통령의 국정 방향이 옳바르다고 평가한 응답자 비율은 직전 조사(4월 1주차)보다 11%포인트(p) 하락한 29%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023년 5월 윤 대통령이 취임한 이래 가장 낮은 수치라고 조사기관은 밝혔다. 국정 방향이 잘못됐다고 답한 응답자는 60%로 직전 조사 대비 6%p 상승했다. 정당지지도는 국민의힘이 31%, 더불어민주당이 29%를 기록했다. 국민의힘은 지난 4월 3주차 대비 1%p 내렸고 민주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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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지지율 30%, 1년8개월래 최저…오늘 영수회담이 변수
윤석열 대통령 지지율이 4·10 총선(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이후 3주 연속 하락해 30%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9일 나왔다. 2022년 8월 이후 1년 8개월만에 가장 낮은 지지율이다. 여론조사 전문업체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22~26일 5일 간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518명에게 윤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를 조사한 결과 긍정 평가는 직전 조사보다 2.1%p(포인트) 하락한 30.2%를 기록했다. 부정 평가는 2.6% 오른 66.9%였고 '잘 모름'은 2.8%다. 리얼미터 조사 기준 윤 대통령 지지율은 4·10 총선 직전 주인 4월 1주차 37.3%에서 32.6%(4월 2주차)→32.3%(4월 3주차)→30.2%(4월 4주차)로 3주 연속 떨어졌다. 반대로 부정평가는 3주 연속 올랐다. 2022년 8월 1주차(29.3%) 이후 가장 낮은 지지율이다. 정치권에선 이날 오후 진행될 윤 대통령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첫 영수회담이 향후 지지율의 향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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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지지율 23%, 취임 이후 '최저'…'총선 참패' 후폭풍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이 취임 이후 가장 낮은 23%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9일 나왔다. 여론조사 전문업체 한국갤럽이 지난 16~18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윤 대통령이 현재 대통령으로서의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잘못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물은 결과, 긍정평가는 직전 조사보다 11%p(포인트) 하락한 23%로 집계됐다. 이는 한국갤럽 조사 기준으로 2022년 5월 윤 대통령 취임 이후 가장 낮은 지지율이다. 종전 긍정 평가 최저치는 24%(2022년 8월 1주, 9월 5주)였다. 부정평가는 10%p 상승한 68%였고 어느 쪽도 아님은 3%, 모름·응답거절은 5%로 나타났다. 문재인 전 대통령 재임 기간 중 한국갤럽 조사 기준으로 20%대 지지율은 단 한차례도 기록한 바 없다. 박근혜 전 대통령의 경우 국정농단 사건 2016년 10월 1주차 조사(29%)에서 취임 후 처음으로 갤럽조사 지지율 20%대에 진입했고 한달 만인 11월 1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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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참패했지만...與 지지층 당대표 지지율 1위는 한동훈, 2위는?
국민의힘 지지자들은 다음 당 대표로 한동훈 전 비상대책위원장을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유권자 대상 여론조사에서는 유승민 전 미래통합당(국민의힘 전신) 의원에 대한 지지율이 가장 높았다. 16일 미디어토마토가 뉴스토마토 의뢰로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양일간 만 18세 이상 전국 남녀 1017명을 대상으로 '국민의힘을 누가 이끌어가는 것이 좋다고 보는지' 물어본 결과 국민의힘 지지층 중에서는 44.7%가 한 전 위원장을 차기 당 대표로 꼽았다. 나경원 서울 동작을 당선인 18.9%,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 9.4%, 유 전 의원이 5.1% 등이 뒤를 이었다. 국민의힘의 현재 당헌·당규에 따르면 당 대표 선출시 당원 100% 투표 결과에 따라 결정한다. 전체 유권자 중에서는 유 전 의원이 26.3%로 가장 높은 지지를 받았다. 한 전 위원장은 20.3%, 안 의원 11.6%, 나 당선인 11.1%, 주호영 국민의힘 의원 3.5%,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 2%, 권영세 국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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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참패' 윤 대통령 일간 지지율 28%…취임 후 최저
4·10 총선(제22대 국회의원선거) 직후 실시된 여론조사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이 소폭 하락해 지난해 10월 이후 약 6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5일 나왔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은 오차범위 내 지지율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왔다. 야당이 압승을 거둔 총선 결과와 무관치 않다. 여론조사 전문업체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8∼12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01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윤 대통령의 국정 수행 평가 결과, 긍정 평가는 전주보다 4.7%p(포인트) 하락한 32.6%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10월 3주차(32.5%) 이후 가장 낮은 수치다. 부정 평가는 4.1%p 오른 63.6%를 기록했다. 이 역시 지난해 4월 셋째 주(64.7%) 이후 가장 높은 수치다. '잘 모름'은 3.8%였다. 일간 지지율 추이를 살펴보면 37.1%(9일)로 시작해 선거 다음 날인 11일 30.2%, 12일에는 28.2%까지 떨어졌다. 윤 대통령 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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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직전 지지층 결집?…윤 대통령 지지율 37%, 6주 만에 반등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이 6주 만에 반등해 37%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8일 나왔다. 총선을 앞두고 지지층이 결집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여론조사 전문업체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닷새간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511명을 대상으로 한 윤 대통령 국정 수행 평가 조사 결과 긍정 평가는 37.3%, 부정 평가는 59.5%를 기록했다. 지난 3월4주차 대비 긍정 평가는 1%p(포인트) 올랐고 부정 평가는 1.2%p 내렸다. 긍정 평가는 지난 2월4주차(41.9%) 이후 6주 만에 반등했다. 부정 평가가 60% 아래로 떨어진건 3월3주차(60.1%) 이후 2주 만이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 지지율 전주 대비 3.3%p 오른 38.4%, 인천·경기 지지율은 4.8%p 오른 38.1%로 나타났다. 반면 대구·경북(TK) 지지율은 4.9%p 내린 50.3%, 부산·울산·경남(PK)은 2.8%p 내린 40.7%로 집계됐다. 대전·세종·충청은 35.4%, 광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