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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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투표 2주 전' 국민의힘 33% vs 민주당 34%...조국당 8%
4·10 총선(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사전투표(4월 5~6일)를 불과 2주 앞두고 윤석열 대통령 지지율이 2주 연속 하락한 34%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2일 나왔다. 이종섭 주호주대사 부임과 황상무 전 대통령실 시민사회수석 거취 관련 논란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비례대표 투표에선 조국혁신당을 찍겠다는 응답은 22%를 기록하며 국민의힘 비례 정당인 국민의미래(30%)와 더불어민주당의 비례 정당인 더불어민주연합(23%)과 함께 선두권을 형성했다. 여론조사 전문업체 한국갤럽이 이달 19~21일(3월3주차)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대통령 직무수행 평가를 조사한 결과 긍정 평가는 직전조사 대비 2%p(포인트) 하락한 34%로 나타났다. 부정 평가는1%p 상승한 58%로 집계됐다. 모름 및 응답 거절은 5%다. 이번 여론조사에서 윤 대통령의 직무수행에 긍정 평가한 응답자들은 의대 정원 확대(27%)를 가장 큰 요인으로 꼽았다. 직전조사보다 4%p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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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갑' 안철수 46%·이광재 40% '오차범위 내'...'종로' 곽상언 우위
오는 4월 총선을 앞두고 경기 분당갑에서 안철수 국민의힘 후보가 이광재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오차범위 내에서, 서울 종로에선 곽상언 민주당 후보가 최재형 국민의힘 후보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선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9일 나왔다. 여론조사 전문업체 한국갤럽이 중앙일보 의뢰로 지난 11~14일 지역구 5곳(서울 종로, 서울 마포을, 경기 분당갑, 경북 경산, 전북 전주을)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유권자 500명씩을 대상으로 전화면접조사를 한 결과 경기 분당갑에선 안 후보가 46%를 얻어 40%를 얻은 이 후보에 앞섰다. 류호정 개혁신당 후보는 3%를 기록했다. 안, 이 후보 간 차이는 6%포인트(p)로 오차범위(95% 신뢰 수준에서 최대 ±4.4%p) 내 였다. 정치 1번지로 불리는 종로에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사위 곽 후보가 43%, 현역 최 후보는 32%를 기록했다. 오차범위 밖에서 곽 후보가 최 후보를 앞섰다. 금태섭 개혁신당 후보는 7%를 나타냈다. 서울 마포을에선 정청래 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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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지지율 3주째 하락 '39%' …조국당 비례 지지율 27% '2위'
윤석열 대통령 지지율이 3주 연속 하락하며 4주 만에 다시 30%대로 내려갔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8일 나왔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11~15일 5일간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504명을 대상으로 윤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를 조사한 결과 '잘함'(긍정평가)이 38.6%, '못함'(부정평가)이 58.4%로 나타났다. '잘 모름'은 3.0%다. 긍정 평가는 전주 대비 1.6%p(포인트) 하락했고 부정평가는 2.3%p 상승했다. 리얼미터 조사 기준 윤 대통령 지지율은 2월 3주차 39.5%에서 2월 4주차 41.9%로 오른 뒤 2월 5주차(41.1%)부터 3월 1주차(40.2%)까지 소폭 하락하다가 이날 30%대로 밀렸다. 일간 지지율 지표는 12일(화) 38.4%, 13일(수) 37.7%, 14일(목) 39.6%, 15일(금) 38.7%를 기록했다. 지역별 지지율은 서울을 제외한 대부분 지역에서 하락했다. 특히 영남권의 하락세가 강했다. 대구·경북(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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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파업 장기화' 윤 대통령 지지율 36% 주춤…조국당 7%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이 한 주 동안 3%p(포인트) 하락한 36%를 기록했다는 조사 결과가 15일 나왔다. 의대 증원 추진에 따른 의사 파업 장기화로 의료공백 우려가 커지고 있는데 따른 우려 등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여론런조사 전문업체 한국갤럽이 이달 12~14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2명에게 윤석열 대통령이 '현재 대통령으로서의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잘못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를 물은 결과, 36%가 긍정 평가했다. 이는 전주보다 3%p 하락한 수치다. 부정평가는 3%p 상승한 57%였고 어느 쪽도 아님은 2%, 모름 또는 응답거절은 4%였다. 긍정평가 이유로는 △의대 정원 확대(23%) △외교(12%) △결단력·추진력·뚝심(7%) △경제·민생(5%) △국방·안보'(4%) △주관·소신 △공정·정의·원칙 △전반적으로 잘한다(이상 3%) 순으로 나타났다. 부정평가 이유로는 △경제·민생·물가(16%) △독단적·일방적, 소통 미흡(이상 9%) △의대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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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룡대전' 이재명 42% vs 원희룡 39% '접전'…안철수 45% vs 이광재 36%
오는 4월 총선 최대 승부처로 주목받는 인천 계양을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이 오차범위 내 초접전을 벌이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3일 나왔다. YTN이 여론조사기관 엠브레인퍼블릭에 의뢰해 지난 9~10일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인천 계양을 선거구 유권자 중 이 대표를 뽑겠다고 응답한 비율은 42%, 원 전 장관을 뽑겠다고 한 비율은 39%로 집계됐다. 오차범위 ±4.4%포인트(p) 이내 팽팽한 대결이다. 이번 총선에서 반드시 표를 행사하겠다고 밝힌 적극 투표층에선 이 대표가 46%, 원 전 장관이 44%를 기록하며 격차가 더 줄었다. '누가 더 당선 가능성이 커 보이냐'는 질문에 이 대표를 선택한 비율은 54%, 원 전 장관을 선택한 비율은 34%로 나타났다. 또 다른 '잠룡 매치'가 펼쳐지는 경기 성남 분당갑에선 현역인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 45%를 기록한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나선 이광재 전 국회 사무총장(36%)보다 앞서는 것으로 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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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을 '이재명 48% vs 원희룡 36%' 오차범위 밖
4.10 총선을 앞두고 인천 계양을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지지율이 48%로 국민의힘 후보인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선다는 여론조사가 나왔다. 12일 여론조사기관 한국리서치가 KBS의 의뢰로 지난 8~10일 인천 계양을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공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표가 48%, 원희룡 전 장관이 36%로 나타났다. '당선 가능성'은 이재명 대표가 56%, 원 전 장관이 32%로 조사됐다. 이번 조사는 계양을 선거구 획정 전을 기준으로 이뤄졌다. 22대 총선에선 계양구을에 있던 계산1·3동이 계양구갑으로, 계양구갑의 작전서운동이 계양구을로 이동했다. 또 한국리서치가 KBS 의뢰로 서울 마포을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501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여론조사에선 현역 3선 정청래 민주당 의원이 41%로 함운경 국민의힘 후보(32%)를 9%p 차이로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리서치가 KBS 의뢰로 서울 광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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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성동갑, 윤희숙 37% vs 전현희 43%…오차범위 내
4.10 총선 서울 중성동갑 선거구 여론조사에서 윤희숙 국민의힘 후보와 전현희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오차범위내 접전을 벌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동아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서치앤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10일 서울 중구성동구갑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508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전 후보 지지율은 42.9%, 윤 후보는 36.6%로 집계됐다. 두 후보의 지지율 격차는 6.3%포인트(p)로 오차범위(±4.3%p) 내에 들었다. 연령별로 살펴보면 전 후보는 20대(38.1%), 30대(47.7%), 40대(57.3%)에서 윤 후보를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윤 후보는 60대(48.3%), 70대 이상(62.5%)에서 전 후보보다 지지율이 높았다. 50대는 전 후보 42.5%, 윤 후보 42.8%로 초접전 양상이다. 무선 100% 가상번호를 사용한 이번 조사는 표본 오차는 95% 신뢰 수준에 ±4.3%p다. 응답률은 8.9%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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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지지율 40%…여당 42%·민주 43% 오차범위내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이 전주보다 소폭 하락했지만 3주째 40%대를 유지했다는 조사 결과가 11일 나왔다. 의사정원 확대 이슈가 이어지면서 피로감이 늘었고 윤 대통령의 민생토론 행보를 두고 야당이 관건선거 논란을 제기하면서 상승세가 주춤한 모습이다. 여론조사 전문업체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 의뢰로 지난 4일부터 8일까지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551명을 상대로 '윤 대통령이 국정 수행을 잘하고 있다고 보는가, 잘못하고 있다고 보는가'를 물은 결과 40.2%가 잘하고 있다(긍정평가)고 답했다. 전주 대비 0.9%p(포인트) 떨어진 수치다. 긍정평가는 2월 넷째 주 41.9%, 2월 다섯째 주 41.2%에 이어 이번 주 40.2%로 2주째 소폭하락했다. 그러나 여전히 40%대의 지지율은 유지했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 평가는 0.7%p 오른 56.1%를 기록했다. '잘모름'은 0.2%p 오른 3.7%다. 긍정 평가와 부정 평가 간 차이는 15.9%포인트로 오차범위 밖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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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지지율 39%로 상승…국민의힘 37%·민주당 29%·조국당 7%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2주 사이 소폭 올랐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7일 나왔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사흘 간 만 18세 이상 남녀를 대상으로 한 전국지표조사(NBS)에 따르면 윤 대통령 국정운영에 대해 '잘하고 있다'(매우+잘함)는 39%를 기록했다. '잘못하고 있다'(매우+못함)는 55%를 기록했다. 2주 전 시행한 조사보다 긍정 평가는 1%포인트(p) 올랐고 부정 평가는 변동이 없었다. 윤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해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응답은 40%,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응답은 54%를 기록했다. 오는 4월 총선에서 정부와 여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응답은 45%로 2주 전보다 1%p 올랐고, 정부와 여당을 견제할 수 있도록 야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응답은 47%로 1%p 하락했다. 정당 지지도는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 국민의힘 지지율은 37%, 민주당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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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지지율 41%…여당, 1년만에 오차범위밖 野 앞서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 상승세가 4주 만에 멈췄지만 여전히 40%대를 유지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4일 나왔다. 여론조사 전문업체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26일~29일 4일간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006명을 대상으로 윤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를 조사한 결과 '잘함'이 41.1% '잘못함'이 55.4%로 집계됐다. '잘 모름'은 3.5%다. 긍정 평가는 전주 대비 0.8%p(포인트) 하락한 반면 부정평가는 0.6%p 상승했다. 해당 기관 조사에서 윤 대통령 지지율은 1월 4주차 36.2%에서 37.3%(2월 1주), 39.2%(2월 2주), 39.5%(2월 3주), 41.9%(2월 4주)로 4주 연속 오른 바 있다. 일간 지지율 지표로는 지난 23일(금요일) 43.1%에서 27일(화) 40.7%, 28일(39.4%)로 하락하다가 29일(목) 41.4%로 반등했다. 리얼미터는 윤 대통령이 지속적으로 경제·민생 메시지를 내놓고 있고,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의대 증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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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증원' 뚝심 통했나…윤 대통령 지지율, 8개월 만에 40% 육박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이 40%에 육박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일 나왔다. 윤 대통령이 추진하고 있는 의대 정원 확대 정책이 지지율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여론조사업체인 한국갤럽이 지난달 27일부터 29일까지 전국 만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윤 대통령 직무 수행 긍정평가 비율은 39%로 전주(2월4주차)보다 5%p(포인트) 상승했다. 반면 부정 평가는 53%로 전주 대비 5%p 떨어졌다. 윤 대통령 직무 수행 긍정률이 40%에 육박하는 것은 지난해 7월 첫째주 조사에서 38%를 기록한 이후 약 8개월 만이다. 윤 대통령이 '잘하고 있다'고 평가한 이유로는 '의대정원 확대'가 21%로 가장 많았다. 전주 대비 12%p 오른 수치다. 이어 긍정평가 이유로 외교 12%, 결단력·추진력·뚝심 8%를 기록했다. 부정 평가 이유로는 경제·민생·물가(17%)가 가장 많았다. 이어 소통 미흡(10%), 독단적·일방적(9%), 김건희 여사 문제(6%)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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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2000명 증원 관철" 윤 대통령 지지율 42%로 상승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이 42%까지 상승했다는 여론조사결과가 26일 나왔다. 4주 연속 상승세이자 8개월 만의 40%대 지지율이다. 윤 대통령이 의욕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의대 정원 확대 정책과 지역 방문 민생토론회가 지지율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여론조사 전문업체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19~23일 5일간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504명을 대상으로 윤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를 조사한 결과 긍정평가가 41.9%, 부정평가가 54.8%로 나타났다. 긍정평가는 직전조사보다 2.4%p(포인트) 올랐고 부정평가는 2.4%p 떨어졌다. '잘 모름'은 3.2%다. 리얼미터 기준 윤 대통령 지지율은 지난 1월 4주차(36.2%)부터 4주째 상승했다. 부정평가 역시 1월 4주차(60.0%)에서 4주 연속 하락했다. 40%대 지지율은 지난해 6월 5주차(42.0%) 이후 8개월 만이다. 일간 지지율 지표로도 20일(화) 41.6%, 21일(수) 41.5%, 22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