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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7일 중국 상하이서 벤처·스타트업 서밋 참석"
2일 위성락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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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6일 중국 경제사령탑 리창 총리 접견·오찬"
2일 위성락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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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5일 베이징서 시진핑 주석과 정상회담"
2일 위성락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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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5일 한중비즈니스포럼 참석…경제계 인사들과 교류"
2일 위성락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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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한중 2개월 간격 상대국 국빈방문, 새해 첫 정상외교 함께…전례 없는 일"
2일 위성락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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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시진핑 주석 초청 4~7일 베이징·상하이 방문"
2일 위성락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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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 비서실장, 이혜훈 장관 지명 "도전적 과제로 통합 의지 보여줘"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가 '반탄'(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 반대) 주장을 펼쳤다는 논란과 관련해 "이런 도전적 과제를 해야 더 많은 국민들께 우리의 통합 의지를 보여줄 수 있다고 (이재명 대통령은)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강 실장은 2일 유튜브 채널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에 출연해 "사실 우리 진영에도 훌륭한 분들이 많다. 그것에 대해 이 대통령이 부정하는 게 아니다"며 이같이 말했다. 강 실장은 "제가 느낀 것은, 이 대통령도 이것이 도전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다"며 "소위 내란·계엄과 관련된 (이 후보의) 발언도 (이 대통령이) 보고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이 후보가) 사과할 의지가 있는지 없는지도 확인했다"고도 했다. 강 실장은 "이 대통령의 표현은 '잡탕이 아니라 무지개색을 만들어야 하는 것 아니냐' '이제 내란과 계엄에 대한 진실된 사과를 하는 정도까지는 우리가 고민해야 봐야 하는 것 아니냐'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것이 도전이라고 (이 대통령이) 인식하고 있는 게 사실"이라며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본인(이 후보)의 정책적 비전과 철학이 검증될 것으로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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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대전·충남에 광주·전남까지?…지역주도성장, 국민 뜻 모이는 듯"
이재명 대통령이 광역자치단체인 광주·전남의 행정 통합 계획과 관련해 "'수도권 1극' 체제를 극복하고 지역주도성장의 새 길을 열어야 한다는 데 국민의 뜻이 모이고 있는 것 같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2일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대전·충남 이어 광주·전남까지?'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며 이같이 적었다. 이 대통령은 "쉽지 않아 보였던 광역단체 통합이 조금씩 속도를 내고 있다"며 "여러분 의견은 어떠신가"라고 했다. 김영록 전남지사는 지난달 30일 전남도청에서 진행된 정책회의에서 "정부가 통합에 과감한 인센티브를 주겠다고 한다"며 "여건이 되면 특별자치도가 아니고 바로 (광주·전남) 대통합으로 갈 수도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강기정 광주시장도 같은날 기자간담회를 통해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기획단을 공동으로 구성해 속도감 있게 통합 논의를 시작하자"고 했다. 앞서 이 대통령은 지난달 18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진행된 대전·충남 민주당 의원들 초청 오찬간담회에서 "다가오는 (내년 6월) 지방선거에 통합된 자치단체의 새로운 장을 뽑을 수 있게 중앙정부 차원에서 실질적이고 실효적인 행정 조력을 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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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청와대서 신년인사회…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불참
이재명 대통령이 2일 청와대에서 신년 인사회를 연다. 국민의힘 지도부는 이날 행사에 불참하기로 했다. 청와대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 영빈관에서 신년 인사회를 주재한다. 이날 행사에는 우원식 국회의장·조희대 대법원장·김상환 헌법재판소장·김민석 국무총리·노태악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 등 5부 요인과 장관급 인사들, 경제·노동·종교계 대표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등 국민의힘 지도부는 해당 행사에 불참하기로 했다. 최근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 통일교 특검 등을 둘러싸고 여야 갈등이 계속되는 상황을 고려한 것으로 보인다. 대신 국민의힘 소속 국회부의장인 주호영 의원이 참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대통령은 또 이날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청와대 전직원을 대상으로 시무식을 진행한다. 이 대통령은 새 정부 출범 후 청와대 직원들의 헌신과 노력을 격려하고 이들과 새해 각오를 다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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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새해 첫 방명록에 등장한 '시그니처' 문구…의미는
'"함께 사는 세상" 대한민국 대도약의 원년, 대한국민과 함께 열겠습니다. ' (이재명 대통령, 1일 현충원) '"함께 사는 세상" 국민이 주인인 나라, 국민이 행복한 나라, 국민과 함께 만들겠습니다. ' (이재명 대통령, 지난해 6월4일 현충원) 이재명 대통령이 새해 첫날 현충원 방명록을 통해 '함께 사는 세상'을 강조한 것은 새해에도 국정 최고 책임자로서 국민 통합의 책무를 소홀히 하지 않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다. 이 대통령이 새해 국정 목표로 밝힌 '대도약'을 위해선 국민 통합이 필수라는 판단도 깔려있다. 이 대통령은 1일 새해 첫 공식 일정으로 서울 동작구 현충원에서 순국선열들에 참배하고 방명록에 '"함께 사는 세상" 대한민국 대도약의 원년, 대한국민과 함께 열겠습니다'라고 적었다. '함께 사는 세상'은 이 대통령이 주요 행사의 방명록에 남기는 상징적인 문구로 취임일인 지난해 6월4일에도 현충원을 찾아 '"함께 사는 세상" 국민이 주인인 나라, 국민이 행복한 나라, 국민과 함께 만들겠습니다'고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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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 비서실장, 이재명 대통령과 떡국 조찬 후 "올해, 작년보다 반드시 나을 것"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이재명 대통령과 떡국을 먹는 사진을 공유하며 "올해는 작년보다 반드시 더 나을 것"이라고 밝혔다. 강 실장은 1일 오후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이같이 적었다. 강 실장은 "올해 첫 식사는 떡국이었다"며 "이 대통령, 국무위원들과 2026년을 '대도약의 원년'으로 만들겠다는 각오를 나눴다"고 밝혔다. 이어 "국가가 부강해지는만큼 내 삶도 나아질 수 있도록, 국력의 원천인 국민께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내는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강 실장은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라고 했다. 청와대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새해 첫 공식 일정으로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참배를 한 후 청와대 직원식당으로 이동해 강 실장 등과 떡국 조찬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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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 첫날 이어 1월1일에도…이재명 대통령 방명록 '시그니처' 문구는
'"함께 사는 세상" 대한민국 대도약의 원년, 대한국민과 함께 열겠습니다. ' (이재명 대통령, 1일 현충원) '"함께 사는 세상" 국민이 주인인 나라, 국민이 행복한 나라, 국민과 함께 만들겠습니다. ' (이재명 대통령, 지난해 6월4일 현충원) 이재명 대통령이 새해 첫날 현충원 방명록을 통해 '함께 사는 세상'을 강조한 것은 새해에도 국정 최고 책임자로서 국민 통합의 책무를 소홀히 하지 않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다. 이 대통령이 새해 국정 목표로 밝힌 '대도약'을 위해선 국민 통합이 필수라는 판단도 깔려있다. 이 대통령은 1일 새해 첫 공식 일정으로 서울 동작구 현충원에서 순국선열들에 참배하고 방명록에 '"함께 사는 세상" 대한민국 대도약의 원년, 대한국민과 함께 열겠습니다'라고 적었다. '함께 사는 세상'은 이 대통령이 주요 행사의 방명록에 남기는 상징적인 문구로 취임일인 지난해 6월4일에도 현충원을 찾아 '"함께 사는 세상" 국민이 주인인 나라, 국민이 행복한 나라, 국민과 함께 만들겠습니다'고 썼다.